편집 : 2018.12.12 수 15:07
 [보도자료] 언론노조 창립 30주년 기념식 '걸어온 길, 가야할 길'
 2018-11-23 12:32:56   조회: 1305   

             1. 공정보도를 위해 수고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김환균, 이하 언론노조)은 2018년 11월 23일(금) 오후 7시부터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민주언론상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3. 언론노조 창립 30주년 기념식에는 권영길 언론노련 초대위원장과 집행위원 및 언론노조 역대 임원 34명을 비롯해 동아투위 출신 언론인, 국회의원, 정부 및 정당 관계자, 각 언론사 이사장 및 사장, 언론 직능단체 및 시민사회단체 인사, 민주언론상 수상자와 언론노조 산하 각 지본부 소속 조합원들까지 총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주요 참석예정자 명단은 첨부한 자료(첨부2)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4. 전국언론노동조합(약칭 언론노조)은 1988년 11월 26일 '언론자유의 완벽한 실천을 통해 사회의 민주화에 이바지하는 것을 제1의 목표'로 창립된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언론노련)을 모태로 하고 있습니다. 출범당시 언론노련은 41개 언론사 기업별 조합을 가맹단체로 두고 122명의 대의원이 권영길 초대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2000년 11월 24일에는 기업별 노동조합 연맹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산별노조인 전국언론노동조합을 출범시켰습니다. 30년이 지난 오늘,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전국 단위 131개 언론사 노동조합, 1만 4천여 조합원을 둔 국내 유일의 언론계 산별 노동조합으로 성장했습니다.

 

5. 언론노조는 지난 30년간 '공정보도’를 언론노동자의 노동 조건이자 민주주의의 초석으로 삼아 쉼 없이 싸워왔습니다. 권력의 언론장악 시도에 맞서 수많은 파업투쟁을 벌이다 조합원 대량 해직이라는 고난을 겪기도 했습니다. 촛불혁명 이후 언론 정상화 대투쟁을 통해 이들의 복직을 쟁취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30주년 기념식에서 언론노조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언론자유 발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언론자유와 민주주의를 향한 멈추지 않는 실천’을 다짐합니다.

 

 

6. 언론노조 30주년 ‘걸어온 길, 가야할 길’ 기념식의 주요 진행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회: 오태훈 KBS 아나운서

 

◦ 내빈 소개

◦ 대통령 축전 대독(사회자)

◦ 축사 :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허욱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임서정 고용노동부 차관

◦ 영상 : 언론노조 30년 ‘걸어온 길, 가야할 길’

◦ Main Event : ‘언론노조 30년의 이어짐’

진실의 펜 수여, 기억의 메달 증정

◦ 민주언론상 시상식(첨부 3)

◦ 영상 : 언론노조 30년 ‘걸어온 길, 가야할 길’

◦ 언론노조의 미래 ‘가야할 길’

◦ 마무리: ‘함께 가자 이 길을’ 합창

 

7. 민주언론상 수상 내용과 관련한 내용은 첨부 3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기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첨부문서: 첨부 1 언론노조 창립30주년 기념 문재인대통령 축전 전문

첨부 2 언론노조 창립30주년 기념식 주요참석예정자 현황

첨부 3 민주언론상 보도자료(11. 14)

첨부 4 30주년 기념식 포스터

 

 

 

트위터 페이스북
2018-11-23 12:32:56
1.xxx.xxx.174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955
  [보도자료] 지역신문 활성화와 개혁을 위한 특별토론회 개최     2018-11-27   613
954
  [보도자료] 신문법 개정을 위한 정책 토론회 '편집권 독립과 신문 진흥' 28일 개최     2018-11-26   1001
953
  [보도자료] 언론노조 창립 30주년 기념식 '걸어온 길, 가야할 길'   -   2018-11-23   1305
952
  [보도자료] 언론노조-SM그룹, ubc울산방송의 미래발전을 위한 합의 도출     2018-11-20   658
951
  [보도자료] EBS 이사 선임에 대한 국민감사청구서 제출     2018-11-15   193
950
  [보도자료] 언론노조 제28회 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2018-11-14   266
949
  언론노조 30주년 기념식에 초대합니다     2018-11-13   477
948
  [보도자료] 언론노조 tbs지부, 서울시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책 점검 토론회 개최 (3)     2018-10-25   1860
947
  [보도자료] 포털과 저널리즘 연속 토론회 ②’ 개최- “네이버 뉴스 개편, 언론노동자의 평가는?” (2)     2018-10-25   1096
946
  [보도자료]자유언론실천선언 족자 대중 공개 (3)     2018-10-23   1270
945
  언론자유조형물 건립추진위원회 발족 (3)     2018-10-23   1170
944
  [바로잡습니다] 언론진흥재단 상임이사 후보 이래운 씨 관련 성명서 (2)   -   2018-10-23   1185
943
  [보도자료] 정부의 가짜뉴스 대책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 개최 (2)     2018-10-23   2853
942
  [보도자료] 10.26 故이한빛 PD 2주기 추모문화제 개최 (2)     2018-10-18   1535
941
  [보도자료] 제24회 통일 언론상, 제30회 안종필 자유 언론상 심사 결과 (2)     2018-10-18   1477
940
  [부산일보지부 보도자료] 부산일보 안병길 사장 퇴진 투쟁 일단락, 전대식지부장 7일만에 단식중단 결정 (3)     2018-10-08   2966
939
  [부산일보지부 보도자료]5일 14시, 대주주 정수장학회 항의방문 예정 (2)     2018-10-04   3024
938
  [방송독립시민행동] EBS 이사 교총 추천, 국민감사청구운동으로 바로잡을 것 (3)     2018-10-04   3152
937
  [보도자료] 미디어공공성 강화와 언론개혁을 위한 2018년 국정감사 10대 의제를 제안합니다     2018-09-19   2720
936
  [보도자료] 방송독립시민행동, '방송의 정치적 독립보장' 이행촉구 기자회견     2018-09-13   3849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지역신문 활성화와 개혁을 위한 특별토론회 개최
[보도자료] 신문법 개정을 위한 정책 토론회 '편집권 독립과 신문 진흥' 28일 개최
[보도자료] 언론노조 창립 30주년 기념식 '걸어온 길, 가야할 길'
지/본부소식
[EBS지부 성명] EBS사장 재공모, 투명성과 적합성 제고 없이 참사는 반복된다
[방송작가유니온 보도자료_성명] 2018 방송작가유니온 모성권 관련 실태조사 진행
[EBS지부 성명] 방통위에 경고한다, EBS를 파국으로 몰지 말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