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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8
  [성명] 종편 특혜 철회의 시작은 방통위의 쇄신이다.     2018-02-21   499
2637
  [성명] 박노황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다     2018-02-13   994
2636
  [논평] ‘김일성 가면’ 논란에 부쳐…확인 없는 ‘받아 쓰기’가 더 문제다     2018-02-12   1186
2635
  [언론단체 성명] 언론 부역자 '박노황' 연합뉴스 사장 해임은 역사적 소명이다     2018-02-12   1050
2634
  [성명]박노황 해임이 연합뉴스 바로세우기의 첫 책무다     2018-02-08   1346
2633
  [공동 기자회견문] YTN 정상화 위해 최남수 사장은 당장 사퇴하라     2018-02-06   2305
2632
  [성명] ‘YTN 최남수’ 기사 삭제한 뉴시스, 엄연한 편집권 침해다     2018-01-25   2527
2631
  언론인 자격 없는 YTN 최남수 사장 사퇴 촉구 사회 원로 및 각계 대표 공동선언문   -   2018-01-24   2164
2630
  [성명] 방송 비정규직 노동환경 개선 위한 서울시의 노력을 환영한다     2018-01-24   2619
2629
  [성명] KBS 적폐의 핵심, 고대영의 해임을 환영하며     2018-01-22   2735
2628
  [성명] 최남수는 견강부회를 멈추고 사퇴하라!     2018-01-19   3374
2627
  [논평]KEB하나은행의 광고비 협찬 앞세운 언론 통제 적폐 차원 조사해야     2018-01-16   2542
2626
  [성명] 5개 부처 합동대책반은 언론노조의 간담회 제안에 응하라!     2018-01-16   2981
2625
  [성명] ‘트위터 성희롱’ 최남수는 YTN 사장 자리에서 즉각 물러나라     2018-01-16   3388
2624
  [성명]뉴시스 경영진 임단협 결렬 책임져야     2018-01-11   2892
2623
  [기자회견문] 컨슈머타임스는 부당해고 철회하고, 노조 탄압 즉각 중단하라!     2018-01-10   3374
2622
  [성명] ‘상품권 급여’, SBS가 책임지고 진상조사·개선책 내놔야 한다     2018-01-10   3527
2621
  [기자회견문] YTN 최남수 사장은 노사합의 파기에 대해 책임져야 합니다. (1)     2018-01-08   3594
2620
  [성명] 제작환경 개선을 위한 CJ E&M의 구체적 대책을 촉구한다 (1)     2018-01-05   3646
2619
  [성명] 최남수 YTN 사장은 지금 당장 보도국장 임명 합의 이행에 나서라 (1)     2018-01-05   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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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종편 특혜 철회의 시작은 방통위의 쇄신이다.
[연합뉴스지부 보도자료] 20일(화) 기자회견 '박노황 적폐 청산하고 국민의 품으로!'
[성명] 박노황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다
지/본부소식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8]12기, 입사 이후 세 번째 성명서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7]부끄러움을 가르치는 사측의 행태에 분노한다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6]경영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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