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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3
  [성명] 방송작가지부의 첫 번째 단체협약 체결을 환영한다     2018-05-18   408
2662
  [성명] 안병길 사장은 부산일보 공정보도의 책임을 다하라 (1)     2018-05-10   672
2661
  [공동기자회견문] 공영방송 정상화의 시작과 끝은 촛불시민과 언론노동자의 몫이다. (1)     2018-05-07   794
2660
  [성명] 여야는 방송법 개정안 밀실 야합을 당장 중단하라. (1)     2018-05-05   929
2659
  [성명] YTN 정상화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2)   -   2018-05-04   1239
2658
  [성명] 공직자윤리위원회의 김영국 KT스카이라이프 사장취업 불승인 결정은 인과응보[因果應報]다 (1)     2018-05-02   1315
2657
  [기자회견문] 2018 세계노동절대회 언론노조 기자회견문 (1)     2018-05-01   1037
2656
  [성명] 여야는 방송법 개악 야합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   2018-04-27   833
2655
  [성명] 집에서 한 숙제는 검사하지않겠다는 방통위     2018-04-20   1732
2654
  [논평] YTN오보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2018-04-19   1823
2653
  [성명] 방송 제작 현장, 더 이상 노동법 사각지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2018-04-18   1509
2652
  [성명] 국회는 공영방송에 대한 관행적 정당추천을 포기하라!     2018-04-18   1772
2651
  [세월호 4주기 특별성명] 세월호 4주기, 진실규명에 언론부터 나서자!     2018-04-16   1786
2650
  [성명]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온전하게 돌려주자!     2018-04-10   2011
2649
  [기자회견문] 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제도 개악 시도를 중단하라!     2018-04-03   1869
2648
  [성명] 이정섭(지광스님)은 국제신문 대주주에서 스스로 물러나라!     2018-03-19   2671
2647
  [성명] 최남수에게 면죄부 준 YTN 이사회 결정은 무효다!     2018-03-13   3107
2646
  [성명] KT스카이라이프 김영국 사장 내정 철회와 진상조사를 요구한다     2018-03-13   2856
2645
  [성명]스카이라이프를 방송 적폐의 재활용장으로 만들지 말라!     2018-03-09   3003
2644
  [성명] 언론장악의 역사를 잊은 정당에게 미래는 없다!     2018-03-09   2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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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방송작가지부의 첫 번째 단체협약 체결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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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포털과 저널리즘 연속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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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지부] '배우자 출마' 사장은 결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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