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6.20 수 13:16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692
  [기자회견문] 언론사 노동시간 단축, 법대로 제대로 진행하라     2018-06-20   100
2691
  [성명] 정치권은 국민의 엄중한 경고를 잊지 말라     2018-06-14   644
2690
  [기자회견문] ‘부산일보 공정성 논란’자초한 안병길 사장 사퇴하라     2018-06-01   609
2689
  [성명] 주 52시간제 한 달 앞으로, 늑장 대응에 졸속 대책을 우려하며     2018-06-01   1037
2688
  [긴급성명] 최저임금법 개악한 국회를 강력 규탄한다! (1)     2018-05-28   1376
2687
  [성명] 방송작가지부의 첫 번째 단체협약 체결을 환영한다 (1)     2018-05-18   1291
2686
  [성명] 안병길 사장은 부산일보 공정보도의 책임을 다하라 (2)     2018-05-10   1477
2685
  [공동기자회견문] 공영방송 정상화의 시작과 끝은 촛불시민과 언론노동자의 몫이다. (2)     2018-05-07   1543
2684
  [성명] 여야는 방송법 개정안 밀실 야합을 당장 중단하라. (2)     2018-05-05   1746
2683
  [성명] YTN 정상화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3)   -   2018-05-04   1972
2682
  [성명] 공직자윤리위원회의 김영국 KT스카이라이프 사장취업 불승인 결정은 인과응보[因果應報]다 (2)     2018-05-02   2057
2681
  [기자회견문] 2018 세계노동절대회 언론노조 기자회견문 (2)     2018-05-01   1779
2680
  [성명] 여야는 방송법 개악 야합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   2018-04-27   1534
2679
  [성명] 집에서 한 숙제는 검사하지않겠다는 방통위     2018-04-20   2458
2678
  [논평] YTN오보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2018-04-19   2528
2677
  [성명] 방송 제작 현장, 더 이상 노동법 사각지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2018-04-18   2168
2676
  [성명] 국회는 공영방송에 대한 관행적 정당추천을 포기하라!     2018-04-18   2459
2675
  [세월호 4주기 특별성명] 세월호 4주기, 진실규명에 언론부터 나서자!     2018-04-16   2473
2674
  [성명]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온전하게 돌려주자!     2018-04-10   2709
2673
  [기자회견문] 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제도 개악 시도를 중단하라!     2018-04-03   2652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기자회견문] 언론사 노동시간 단축, 법대로 제대로 진행하라
[보도자료] 언론사 제대로 된 노동시간 단축 시행 촉구 기자회견
[성명] 정치권은 국민의 엄중한 경고를 잊지 말라
지/본부소식
[부산일보지부] ‘배우자 출마’ 답은 간단하다
[스카이라이프지부 성명] 합산규제 연장 반대한다
[부산일보지부] ‘공정보도 마음껏 하라’굽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