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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본부 성명]침묵 또 침묵하는 SBS, 최소한의 자존심은 남아 있는가?     2017-07-26   60
2772
  [방송사지본부 공동성명] YTN 정상화와 언론개혁의 마중물은 ‘노종면’이 정답이다     2017-07-18   146
2771
  [SBS본부 성명]국민의당은 SBS언론 노동자들에게 사과하라!     2017-07-11   246
2770
  [OBS지부성명] 폐업을 말하는 자, OBS에서 손 떼라   -   2017-07-07   287
2769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자유한국당은 친박인사 전광삼의 방심위원 추천을 철회하라     2017-06-30   453
2768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김성재, 최동호의 퇴진이 OBS 정상화의 출발점이다   -   2017-06-26   492
2767
  [전주MBC지부] 심화되는 경영 악화, 대책을 마련하라     2017-06-16   591
2766
  [성명]미디어오늘은 왜곡된 기사보도를 중지하라.   -   2017-06-15   769
2765
  [성명] 포커스뉴스 사측의 일방적인 폐업결정을 규탄한다   -   2017-06-02   898
2764
  [OBS지부 창립10주년 성명서] OBS는 시청자가 만든 방송입니다   -   2017-06-01   781
2763
  [OBS지부 성명] 백성학 회장은 방송사유화 중단하고 공적 책임을 다하라   -   2017-05-22   830
2762
  [SBS본부 성명]보도 혁신의 비전을 제시하고 과감히 실행하라     2017-05-18   877
2761
  [국제신문] 차승민 국제신문 사장은 즉각 사퇴하라!     2017-04-19   1297
2760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시대에 역행하는 정부조직개편 반대한다     2017-04-10   1439
2759
  [OBS희망조합지부성명] 해고하면, OBS는 자멸(自滅)이다   -   2017-04-10   1529
2758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JTBC 정치심의 중단하고 심의위원 전원 사퇴하라!     2017-04-07   1507
2757
  [국제신문 보도자료]차승민 사장 즉각 퇴진 및 엄정 처벌 기자회견     2017-03-28   1842
2756
  [MBC아트지부 성명] MBC아트지부는, 경영진의 진정성있는 임금교섭을 촉구한다!     2017-03-28   1403
2755
  [OBS지부 성명]백성학 회장은 결단하라. 김성재인가? 시청자인가?     2017-03-14   1384
2754
  [성명]OBS는 비양심적 정리 해고 당장 중단하라     2017-03-1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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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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