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2.12 화 12:42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824
  [아리랑국제방송지부]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사장에 적폐, 언론부역자 배제하고 정상화 의지 가진 인사 임명하라!     2017-12-12   5
2823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KOBACO 신임 사장의 조건을 묻는다     2017-12-12   18
2822
  [방송작가지부] MBC PD 수첩 정상화와 정재홍 작가의 복귀를 환영한다     2017-12-08   80
2821
  [스카이라이프지부]KT 착취의 교두보로 전락한 OTS 문제, 경영진이 직접 해결하라     2017-12-08   116
2820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권력기관의 은밀한 개입, 더이상 참을 수 없다!     2017-12-06   193
2819
  [아리랑국제방송지부]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예산 문제 해결방안을 즉각 제시하라!     2017-12-06   113
2818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이제는 당당히 책임경영을 실천할 때이다!   -   2017-11-24   230
2817
  [전주MBC지부] 지역MBC 이사회 개혁, 수평적 네트워크 복원의 첫 출발이다     2017-11-23   197
2816
  [전주MBC지부] 전주MBC 사측의 뉴스에 대한 인식을 우려한다     2017-11-23   489
2815
  [전주MBC지부] 다시 우리의 싸움이다.     2017-11-23   212
2814
  [성명] 연합뉴스 바로세우기, 진흙탕에서 시작할 수는 없다   -   2017-11-20   301
2813
  [SBS본부 성명]김장겸 해임은 사필귀정이다!나머지 방송적폐 잔당들은 스스로 거취를 결단하라!     2017-11-13   385
2812
  (지민노협 성명) SBS는 지역민방에 대한 '불평등 협약을 즉각 시정하라!!     2017-11-07   583
2811
  [SBS본부 성명]SBS 사측은 전직 사장까지 관련된 국정원발 의혹에 대해 즉각 진상조사에 착수하라!     2017-10-24   793
2810
  [SBS본부 성명]SBS 망친 방송 장악의 질긴 악연, 완전히 끊어내자!     2017-10-23   784
2809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청와대의 방심위 사찰문건 명명백백히 규명하라     2017-10-18   822
2808
  [공동 성명]SBS 노동조합의 승리를 환영한다.   -   2017-10-16   790
2807
  [SBS본부][성명]방송사 최초 ‘사장 임명동의제’ 합의에 부쳐...     2017-10-13   814
2806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어떠한 겁박도 팩트를 이길 순 없다!   -   2017-10-12   790
2805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김성재 가고, 꼭두각시 오나?   -   2017-10-11   842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언론 적폐 이화섭은 절대 아리랑의 사장이 될 수 없다
[성명] 편향적 정부 광고 집행, 즉시 바꿔야 한다!
[보도자료]검찰, 부산 엘시티 금품 비리 기소 국제신문 차승민 사장 관련 결정적 증거 제출
지/본부소식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KOBACO 신임 사장의 조건을 묻는다
[방송작가지부] MBC PD 수첩 정상화와 정재홍 작가의 복귀를 환영한다
[스카이라이프지부]KT 착취의 교두보로 전락한 OTS 문제, 경영진이 직접 해결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