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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s지부] 전국언론노동조합 tbs지부 출범선언문   -   2018-01-20   24
2838
  [전주MBC지부] 전주 MBC 사장은 청렴, 도덕, 저널리즘에 투철해야 한다     2018-01-16   69
2837
  [뉴시스 성명]뉴시스 사측, 임단협 최종 결렬 책임져야     2018-01-10   527
2836
  [민방노협 성명] KNN대주주의_JIBS에_대한_부당한_경영간섭을_규탄한다     2018-01-02   390
2835
  [전주MBC지부] 노동조합 감사의 인사, 노무 담당 발령 묵과할 수 없어     2018-01-02   465
2834
  [MBC아트지부 성명] 언제까지 방관만 하고 계실 건가요?   -   2017-12-29   614
2833
  [연합뉴스지부 성명] 5기 진흥회 늑장 구성이 언론적폐청산 가로막는다   -   2017-12-28   321
2832
  [전주MBC지부] 원만식 사장 31일 사퇴 확정, 26일부터 뉴스 정상화     2017-12-22   525
2831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방심위 구성 지연, 모든 책임은 자유한국당에 있다     2017-12-22   432
2830
  [전국방송사노조협의회 성명]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노동자와 국민의 염원을 더 이상 외면하지 말라     2017-12-22   777
2829
  [국제신문지부] 차승민 사장 영구 퇴출 및 법정구속 촉구 기자회견문   -   2017-12-19   387
2828
  [전신노협 성명] 기자 폭행에 대한 중국 정부의 공식 사과와 처벌을 요구한다     2017-12-15   436
2827
  [연합뉴스지부 성명] 정치적 중립성 보장 못하는 진흥회 구성에 반대한다   -   2017-12-15   527
2826
  [아리랑국제방송지부]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사장에 적폐, 언론부역자 배제하고 정상화 의지 가진 인사 임명하라!     2017-12-12   561
2825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KOBACO 신임 사장의 조건을 묻는다     2017-12-12   485
2824
  [방송작가지부] MBC PD 수첩 정상화와 정재홍 작가의 복귀를 환영한다     2017-12-08   675
2823
  [스카이라이프지부]KT 착취의 교두보로 전락한 OTS 문제, 경영진이 직접 해결하라     2017-12-08   671
2822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권력기관의 은밀한 개입, 더이상 참을 수 없다!     2017-12-06   710
2821
  [아리랑국제방송지부]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예산 문제 해결방안을 즉각 제시하라!     2017-12-06   593
2820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이제는 당당히 책임경영을 실천할 때이다!   -   2017-11-24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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