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1.25 수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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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지부 성명] 6기 진흥회, 뉴스통신 이해도 높고 공정성중립성 갖춘 인사로 구성돼야     2020-11-13   137
3089
  [문화방송본부 대구지부]대구시장에게 말한다! 우리는 비판하고 감시하고 견제한다!   -   2020-11-12   224
3088
  [MBC본부 성명]모든 사장을 다 잘 뽑아야 한다     2020-11-03   253
3087
  [OBS 희망조합 성명] 방통위는 자격미달 사업자를 퇴출시켜라!   -   2020-10-29   271
3086
  [경기방송지부 기자회견문] 박탈당한 경기도민의 방송청취권,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책임져야 한다. 방송사업 착수를 위한 조례를 즉각 개정하라     2020-10-28   205
3085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 성명] 임기를 1년 앞둔 사장에게 요구한다.     2020-10-22   337
3084
  [EBS미디어분회 성명] ‘갑질이라 생각하지 않는다’에 대한 호소     2020-10-16   1234
3083
  [보도자료] MBN 청문절차 관련 방송통신위원회 앞 일인시위     2020-10-08   382
3082
  [YTN지부 성명] YTN의 공영성과 독립성을 훼손하려는 어떤 시도에도 단호히 맞설 것이다!   -   2020-10-07   310
3081
  [MBN지부 기자회견] 부실화 초래하는 MBN 물적분할을 반대한다!     2020-10-06   562
3080
  [OBS 희망조합 성명] 성추행기자가 경기총국장 대행이라니, 이번 인사는 OBS의 사망 선고다   -   2020-10-06   254
3079
  [OBS희망조합 성명]최악의 조직개편, 누구의 작품인가?   -   2020-09-29   253
3078
  [SBS본부 입장문]추석 이후에도 길은 열려 있다     2020-09-29   240
3077
  [보도자료] MBN 불법 경영진 사퇴 촉구 기자회견 개최     2020-09-29   426
3076
  [SBS본부 성명]말장난 그만하고 단독 협의 수용하라.     2020-09-28   203
3075
  [MBC본부 성명]위기의 시기, 단결이 해답이다     2020-09-24   291
3074
  [OBS희망조합 성명]OBS의 실질적 경영진인 대주주가 경영위기의 책임을 져라!   -   2020-09-21   266
3073
  [MBC아트지부 성명] 스스로 내려놓은 경영권을 찾고 구성원들을 바라봐라!   -   2020-09-16   262
3072
  [TBS지부 성명] "싫으면 나가라"는 이강택 대표, 노사 관계 원칙 지켜라!     2020-09-16   527
3071
  [MBC본부 성명] ‘제1야당’이 나서 기자의 입을 막으려 하는가     2020-09-15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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