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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
  [성명]탄핵 정권은 방통위원 선출을 당장 중단하라!     2017-02-25   1844
2507
  [성명] 세월호 보도 통제 항거한 노조의 검찰 징역 구형 웬 말인가!     2017-02-22   1846
2506
  [기자회견문] 국회 미방위는 언론장악방지법 당장 처리하라!   -   2017-02-21   1987
2505
  [성명] 진정한 국회 정상화는 특검법 연장과 개혁 입법 처리뿐이다    -   2017-02-20   1803
2504
  [회견문] 공영방송 MBC에 박근혜가 낙점한 언론장악 청부 사장 절대 안 된다!   -   2017-02-17   2302
2503
  [성명] 방심위는 태블릿PC 보도에 대한 '청부 심의'를 당장 중단하라!   -   2017-02-15   2097
2502
  [논평] MBC 사장 뽑나, 언론장악 부역자 뽑나?   -   2017-02-14   1948
2501
  [회견문] OBS 경영진과 대주주는 정리해고 철회하고 위기 극복에 동참하라   -   2017-02-14   2023
2500
  [성명] 경찰은 기자 폭행 시위자를 엄벌하라   -   2017-02-13   1919
2499
  [성명] 국회는 주저 말고 특검연장법 통과에 나서라    -   2017-02-13   1624
2498
  [성명] 민주당은 방통위원 선임 논의 당장 중단하라!     2017-02-09   1911
2497
  [기자회견문] 17.02.07 디자인소호는 성폭력 피해 노동자에게 진심으로 속죄하라     2017-02-07   1944
2496
  [보도자료]17.02.06(화)직장내 성폭력 피해자 해고하고 고소한 디자인소호 규탄 언론노조 기자회견     2017-02-07   1836
2495
  [기자회견문] 무자격한 방문진은 MBC 사장 선출을 즉각 중단하라!     2017-02-07   1738
2494
  [논평] 시청자미디어재단의 개혁은 이제 시작이다.     2017-02-06   1873
2493
  [기자회견문]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회는 이석우 해임 의결하라!     2017-02-06   1770
2492
  [성명] 적반하장 정우택은 국민 앞에 사죄하라 (1)     2017-02-03   1857
2491
  [성명]특검과 국회는 즉시 김성우 등 언론 부역자를 조사하라!     2017-01-24   1916
2490
  [기자회견문] 바른정당은 언론장악방지법 통과에 앞장서라!   -   2017-01-24   1928
2489
  [성명]방통위는 코바코 낙하산 인사 소문에 답하라!     2017-01-19   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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