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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0
  [성명] 문재인 정부 방통위 상임위원 추천에 대한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입장     2017-06-12   3838
2549
  [성명]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로 민주주의 복원하라!     2017-06-08   3746
2548
  [성명] 방통위 인선의 기준은 도덕성, 전문성과 개혁 의지     2017-05-31   3652
2547
  [성명] 국민의당은 고영신의 방통위원 추천을 당장 중단하라     2017-05-28   4043
2546
  [성명] 자회사 설립을 통한 SK브로드밴드의 협력업체 노동자 직접고용을 환영한다.     2017-05-23   3144
2545
  [성명] 박근혜 언론 장악 진상 조사와 적폐 인사 즉각 퇴진을 요구한다     2017-05-23   3582
2544
  [성명] OBS 부당노동행위 철저히 조사하라     2017-05-18   3263
2543
  [성명]박근혜 정권의 말뚝 김용수는 당장 사퇴하라     2017-05-18   3615
2542
  [성명] 이제 언론 권력이라는 마지막 관문이 남았다.     2017-05-10   3828
2541
  [성명]SBS ‘보도참사’는 정치적 수단 될 수 없다 (2)     2017-05-04   4706
2540
  [성명] 공정방송 파업 ‘무죄’ 대법원 판결 환영한다     2017-04-28   3575
2539
  [성명] 언론장악부역자 명단 발표는 국민의 요구다!     2017-04-25   3385
2538
  [성명] 백성학 회장은 농성장 철거 사과하고 OBS 정리해고 철회하라!     2017-04-24   3230
2537
  [논평] 박근혜와 이재용, 그리고 언론의 자괴감     2017-04-19   3284
2536
  [성명] CJ E&M 신입PD 사망 사건 특별근로감독 당장 실시하라!     2017-04-19   3078
2535
  [성명] 정리해고 강행한 OBS의 적폐들을 청산하자!     2017-04-14   3334
2534
  [기자회견문] YTN 비리 상무 이홍렬을 구속하라! (2)     2017-04-06   3386
2533
  [긴급성명] 황교안은 방통위원 내정 철회하고 자리에서 물러나야 (2)     2017-04-05   3505
2532
  [성명] 최성준 위원장은 알박기 인사에 대한 입장을 밝혀라 (2)     2017-04-04   3238
2531
  [논평] 기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2017-04-01   2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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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방송독립시민행동] EBS 사장 선임, 방통위는 투명한 절차에 따라 철저히 검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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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언론노조 제10대(연맹16대) 임원선거
지/본부소식
[스카이라이프지부] 강국현 대표의 외유성 출장, 자신에게만 관대한 오만이 대표로서 할 행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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