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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6
  [성명]국민의당은 직업 정치인의 방통위원 내정을 철회하라     2017-07-07   5069
2555
  [논평] 언론개혁은 결코 조용하고 품위있게 이뤄지지 않는다.     2017-07-03   4008
2554
  [성명] 자유한국당에게 방송통신심의위원을 추천할 자격이 있는가?     2017-07-01   3764
2553
  [성명] 자유한국당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ᅠ'정치심의'를 유지할 작정인가!     2017-06-29   4332
2552
  [논평] 새 장관의 공영 방송 사장 면담이 부적절한 이유     2017-06-28   4360
2551
  [성명]자유한국당은 방송 장악이란 말을 함부로 입에 올리지 말라     2017-06-13   4101
2550
  [성명] 문재인 정부 방통위 상임위원 추천에 대한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입장     2017-06-12   3958
2549
  [성명]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로 민주주의 복원하라!     2017-06-08   3850
2548
  [성명] 방통위 인선의 기준은 도덕성, 전문성과 개혁 의지     2017-05-31   3774
2547
  [성명] 국민의당은 고영신의 방통위원 추천을 당장 중단하라     2017-05-28   4187
2546
  [성명] 자회사 설립을 통한 SK브로드밴드의 협력업체 노동자 직접고용을 환영한다.     2017-05-23   3250
2545
  [성명] 박근혜 언론 장악 진상 조사와 적폐 인사 즉각 퇴진을 요구한다     2017-05-23   3700
2544
  [성명] OBS 부당노동행위 철저히 조사하라     2017-05-18   3385
2543
  [성명]박근혜 정권의 말뚝 김용수는 당장 사퇴하라     2017-05-18   3710
2542
  [성명] 이제 언론 권력이라는 마지막 관문이 남았다.     2017-05-10   3952
2541
  [성명]SBS ‘보도참사’는 정치적 수단 될 수 없다     2017-05-04   4823
2540
  [성명] 공정방송 파업 ‘무죄’ 대법원 판결 환영한다     2017-04-28   3671
2539
  [성명] 언론장악부역자 명단 발표는 국민의 요구다!     2017-04-25   3467
2538
  [성명] 백성학 회장은 농성장 철거 사과하고 OBS 정리해고 철회하라!     2017-04-24   3347
2537
  [논평] 박근혜와 이재용, 그리고 언론의 자괴감     2017-04-19   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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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언론노조, 국회와 정부에 '위성방송 공공성 강화' 의견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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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본부소식
[CBSi지부 성명] CBSi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조직이었다
[대전일보지부 성명] 횡령 혐의 남상현 부회장 징역형 확정, 남 부회장은 대전일보 모든 업무에서 손떼고 책임져라
[대전일보지부 성명] 대전일보 망가뜨리는 보복인사 당장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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