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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C지부]무계획 무소신 인사정책,남은 건 실망과 상처뿐     2015-06-29   3381
2592
  [한겨레신문지부 성명]‘2주 현장실습’은 반인권적 제도, 즉각 중단하라   -   2015-06-24   3685
2591
  [국민일보지부 성명] 청와대는 메르스 바이러스와 싸워라   -   2015-06-19   3686
2590
  [MBC본부 성명]2012년 파업 징계 모두 철회하라     2015-06-16   3549
2589
  [MBC본부]이제 야만(野蠻)의 시대를 제발 끝내자     2015-06-15   3099
2588
  [MBC본부]사원들의 고혈을 짜내 잔치를 벌이려는가?     2015-06-10   3525
2587
  [강원민방지부성명서] 환골탈태!!!     2015-06-03   3315
2586
  [출판노협_성명] ‘도서출판 나라말’을 사유화한 김종필 대표를 강력히 규탄한다!   -   2015-05-29   3783
2585
  [전주방송지부] 일진은 '부당 감사' 즉각 중단하라     2015-05-19   3600
2584
  [SBS본부]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인사 비전을 제시하라.     2015-05-12   3723
2583
  [인천일보지부] 성명 - 못 받은 임금을 받은 게 죄인가     2015-05-11   4020
2582
  [TBC지부]돈 몇 푼에 기대 저버린 인사발령     2015-05-04   4111
2581
  [MBC본부 성명]안광한 사장은 결자해지하라     2015-04-30   3577
2580
  [EBS지부 성명]700MHz 대역에서 EBS를 배제하는 것이 미래부의 미래창조 전략인가     2015-04-29   3722
2579
  [스카이라이프지부-성명] 1300억대 배임혐의, ‘MB 1호 낙하산’ 이몽룡을 즉각 고소하라     2015-04-23   3985
2578
  [MBC본부]경영진 치적쌓기용 '졸속 광역화 논의' 중단하라     2015-04-23   3345
2577
  [성명] 4.13(월) 자음과모음은 부당 전보를 취소하고 불법행위를 바로 잡으라     2015-04-13   4211
2576
  [MBC지부]비상식적인 감사에 기관경고를 날린다     2015-04-10   3252
2575
  [성명] 유통망 붕괴와 영업력 훼손하는 IF지역 4대상품 일원화, SOC 통폐합의 졸속추진을 즉각 중단하라     2015-04-09   3473
2574
  [KBS본부]2012년 95일 Reset KBS 파업 무죄, 사법부도 인정한 공정방송투쟁!!     2015-04-08   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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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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