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6.22 목 10:02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593
  [MBC본부]김재철 징역형, 이제 회사는 뭐라고 할 것인가?     2015-02-16   3275
2592
  [MBC본부] 지역유보금 투자 동원, 그 저의가 의심스럽다     2015-02-12   3429
2591
  [EBS지부] EBS 2TV의 보편적 시청권을 보장하라     2015-02-12   3477
2590
  [MBC예능본부 평PD 성명서] 우리는 권성민 PD를 응원한다     2015-02-12   3215
2589
  [성명] 이완구 총리 후보자의 자격 검증은 언론의 책무다     2015-02-12   3060
2588
  [부울경협의회 성명서] 사고내고 울지 말고 웃으면서 원전 폐쇄! 원안위는 월성 원전 1호기 폐쇄 결정하라!     2015-02-11   2977
2587
  [MBC본부] 이 광기(狂氣)는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2015-02-02   2794
2586
  [MBC본부] 또 다시 망나니 칼춤을 추려는 것인가?     2015-01-23   3496
2585
  [MBC본부]노동조합 탄압을 위한 징계, 즉각 철회하라     2015-01-14   3350
2584
  [YTN지부] 그동안 도움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5-01-13   3651
2583
  [YTN지부] ‘악행’의 대가는 고스란히 되돌아갈 것이다!   -   2014-12-30   3858
2582
  [스카이라이프지부] 위성방송의 미래와 종사원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합산규제법안의 졸속처리에 반대한다     2014-12-16   4187
2581
  [EBS지부 성명] 이춘호 이사장은 이 곳을 떠나라     2014-12-11   4273
2580
  [MBC본부 성명}‘관심법’ 동원한 해고놀음 즉각 중단하라     2014-12-03   4178
2579
  괜히 헛수고하지 말라! 아리랑국제방송 사장은 쓰레기더미에서 결코 찾을 수 없다!     2014-12-03   3930
2578
  [성명] 쌤앤파커스 사내 성폭력 사건 해결하랬더니 회사 매각     2014-12-01   4943
2577
  [MBC본부] 그들의 해고가 정당하다면, 무엇이 부당한가?   -   2014-11-28   3525
2576
  [MBC본부]강릉-삼척 MBC 구성원들의 눈물을 기억해야 한다   -   2014-11-28   3664
2575
  [아리랑국제방송지부 성명] 결국 내정설대로 가는가? 아리랑국제방송 부적격 낙하산 사장 결코 용납할 수 없다!     2014-11-26   4057
2574
  [성명] EBS를 국영방송으로 전락시키려는 계략을 당장 멈추라     2014-11-20   4189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언론장악 적폐 청산을 위한 부역자 명단 3차 발표 기자회견
[성명]자유한국당은 방송 장악이란 말을 함부로 입에 올리지 말라
[성명] 문재인 정부 방통위 상임위원 추천에 대한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입장
지/본부소식
[전주MBC지부] 심화되는 경영 악화, 대책을 마련하라
[성명]미디어오늘은 왜곡된 기사보도를 중지하라.
[성명] 포커스뉴스 사측의 일방적인 폐업결정을 규탄한다
[OBS지부 창립10주년 성명서] OBS는 시청자가 만든 방송입니다
[OBS지부 성명] 백성학 회장은 방송사유화 중단하고 공적 책임을 다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