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2 수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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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신문지부 성명]한겨레 김규남 기자 목조른 경찰, 명백한 언론탄압이다   -   2015-09-24   3363
2618
  [성명] 6기 EBS 이사회의 파행 구성 결코 좌시할 수 없다     2015-09-15   3192
2617
  [성명] 땜질식 인력 운용 더 이상은 안 된다   -   2015-09-08   3702
2616
  지역MBC 연봉직 채용을 철회하라!   -   2015-09-03   4508
2615
  EBS 이사회에 더 이상 구태가 발붙일 곳은 없다     2015-08-31   3200
2614
  [kobaco지부] 비전 없는 방통위의 방송광고정책이 광고생태계를 교란한다     2015-08-28   3459
2613
  누가 EBS 이사회를 불량인사 집합소로 만드는가     2015-08-25   3300
2612
  (지민노협)지역민방 편성권 침해, sbs는 당장 갑질을 멈춰라     2015-08-21   3728
2611
  [MBC본부]보복식 인사평가, 욕보이기 재교육 즉각 중단하라   -   2015-08-12   3402
2610
  [성명] 자음과모음은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철회하고 노조와 성실히 교섭에 임하라   -   2015-08-04   3805
2609
  [SBS본부 성명]SBS를 또 태영건설 홍보 방송으로 만들려는가     2015-08-04   3885
2608
  [성명]한겨레통일문화재단의 용기있는 결정을 지지한다.   -   2015-07-28   3401
2607
  [SBS본부 성명]‘삼성 뉴스 삭제’, 누가 사실 보도를 망치는가?     2015-07-17   3449
2606
  [전주방송지부] 팀장만 늘리는 꼼수 인사! 즉각 철회하라     2015-07-13   3554
2605
  [지역방송협의회]'700MHz 주파수 분배' 지역은 없다     2015-07-07   3575
2604
  [TBC지부]무계획 무소신 인사정책,남은 건 실망과 상처뿐     2015-06-29   3544
2603
  [한겨레신문지부 성명]‘2주 현장실습’은 반인권적 제도, 즉각 중단하라   -   2015-06-24   3839
2602
  [국민일보지부 성명] 청와대는 메르스 바이러스와 싸워라   -   2015-06-19   3858
2601
  [MBC본부 성명]2012년 파업 징계 모두 철회하라     2015-06-16   3710
2600
  [MBC본부]이제 야만(野蠻)의 시대를 제발 끝내자     2015-06-15   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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