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2.16 토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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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지부] 친일파 이명희는 교육방송 사장 응모자격도 없다     2015-11-23   3117
2630
  [성명]조대현 사장의 해고살인,5천 사원이 분노한다!!     2015-11-19   3106
2629
  [EBS지부 성명]EBS 사장 선임이 장난인 줄 아는가     2015-11-16   3548
2628
  [연합뉴스지부] 근거없는 징계보다 공정보도부터 바로 세워라   -   2015-11-12   3076
2627
  (TJB지부 성명서)중병걸린 조직 쇄신이 시급하다     2015-11-06   3308
2626
  (tbc성명서)방송사유화를 중단하라     2015-11-05   3180
2625
  [MBC본부] MBC 보도․시사 신뢰 추락시키고 청와대로 직행     2015-10-26   3749
2624
  [한겨레신문지부 성명]‘역사 교과서 국정화’ 정부 광고 게재에 대한 노조의 입장   -   2015-10-19   3722
2623
  [성명] 부산 시청자들의 시청권을 보장하라!     2015-10-19   3194
2622
  [MBC아트지부 성명] 회사의 미래와 구성원들의 삶을 진정으로 걱정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2015-10-16   3130
2621
  [MBC아트지부 성명] 안이하고 불법적인 경영으로 회사는 폐허로 변하고...   -   2015-10-16   2979
2620
  [한겨레신문지부 성명]한겨레 김규남 기자 목조른 경찰, 명백한 언론탄압이다   -   2015-09-24   3460
2619
  [성명] 6기 EBS 이사회의 파행 구성 결코 좌시할 수 없다     2015-09-15   3313
2618
  [성명] 땜질식 인력 운용 더 이상은 안 된다   -   2015-09-08   3805
2617
  지역MBC 연봉직 채용을 철회하라!   -   2015-09-03   4600
2616
  EBS 이사회에 더 이상 구태가 발붙일 곳은 없다     2015-08-31   3302
2615
  [kobaco지부] 비전 없는 방통위의 방송광고정책이 광고생태계를 교란한다     2015-08-28   3577
2614
  누가 EBS 이사회를 불량인사 집합소로 만드는가     2015-08-25   3416
2613
  (지민노협)지역민방 편성권 침해, sbs는 당장 갑질을 멈춰라     2015-08-21   3837
2612
  [MBC본부]보복식 인사평가, 욕보이기 재교육 즉각 중단하라   -   2015-08-12   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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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노협 성명] 기자 폭행에 대한 중국 정부의 공식 사과와 처벌을 요구한다
[연합뉴스지부 성명] 정치적 중립성 보장 못하는 진흥회 구성에 반대한다
[아리랑국제방송지부]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사장에 적폐, 언론부역자 배제하고 정상화 의지 가진 인사 임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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