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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언노협 성명]OBS 대주주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은 지역언론 말살 말고 시청자와의 약속을 지켜라!   -   2017-02-21   2648
2693
  [방노협 성명] 방통위는 OBS 재허가조건 이행상황을 즉시 점검하고, OBS는 구조조정을 당장 철회하라     2017-02-20   2506
2692
  [미발협 성명]OBS희망조합지부의 대주주 끝장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2017-02-15   2399
2691
  [SBS본부 긴급성명]범죄혐의자 박근혜와 청와대는 SBS 보도에 재갈을 물리려는 시도를 당장 그만두라.     2017-02-09   2552
2690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헌법 무시! 인권유린! 자택 대기발령 즉각 철회하라!   -   2017-02-08   2305
2689
  [OBS 희망조합지부] 대주주와의 끝장투쟁을 선포한다!   -   2017-02-07   2408
2688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구조적인 편파성을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     2017-02-06   2310
2687
  [OBS희망조합지부] 대주주의 방송사유화 기필코 저지하겠다!   -   2017-02-02   2412
2686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보수단체의 방송회관 농성을 대하는 노동조합의 자괴감     2017-02-02   2688
2685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내가 노조다!!-지부 조합원 일동   -   2017-01-25   1963
2684
  [SBS본부 입장]최순실이 임명한 김성우 전 수석 관련 의혹에 대한 노동조합의 입장     2017-01-24   2120
2683
  [출노협] 송인서적 사태 해결, 출판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으라     2017-01-09   2363
2682
  [OBS지부 성명] 자멸의 폭주를 멈추어라!   -   2017-01-06   2066
2681
  [OBS 지부] OBS는 새로운 리더십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   2016-12-28   2562
2680
  [연합뉴스지부] 불공정·부실보도 박노황 사장이 책임져야!   -   2016-12-22   2097
2679
  [OBS 지부] 김성재는 당장 회사를 나가라!   -   2016-12-20   2875
2678
  [스포츠서울지부]선무당 사람잡는 경영진?   -   2016-12-19   2177
2677
  [OBS지부] 김성재와 경영진은 재허가 보류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사퇴하라   -   2016-12-14   2485
2676
  [MBC본부] 이런 게 국민의 방송인 공영방송인가?   -   2016-12-13   2452
2675
  [연합뉴스지부] 공정보도·사내민주화 낙제점…경영진이 책임져야   -   2016-11-25   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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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지부 성명] EBS직원의 86% 서명! 장해랑 사장은 사퇴하고 방통위는 사과하라!
[국민P&B지부 성명] 조합원과 직원의 의견 수렴 없는 회사의 전적 결정 절대 수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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