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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S지부] 사장 공모 서두를 일인가? 재허가 조건 이행과 책임경영 체제 확립이 절실하다.     2017-09-22   2753
2784
  [SBS본부][성명]SBS '블랙리스트' 압력...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한다.     2017-09-19   2845
2783
  [전남일보지부] KBS MBC 정상화 위한 총파업 적극지지한다     2017-09-15   2798
2782
  SBS의 방송사유화 단절 투쟁 지지성명     2017-09-15   2742
2781
  [SBS본부][성명] 박정훈 사장 이하 대주주 방송사유화와 경영농단 책임자들은 당장 물러나라     2017-09-14   2781
2780
  [OBS희망조합지부]김성재, 최동호 동반 사퇴에 대한 OBS지부 입장   -   2017-09-12   2511
2779
  [OBS희망조합지부] 김성재 최동호의 퇴진이 OBS 위기 극복의 시작이다     2017-09-08   2732
2778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제4기 방송통신심의위원 조속히 위촉하라     2017-09-07   2610
2777
  [EBS지부]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KBS·MBC의 파업을 적극 지지한다     2017-09-04   2760
2776
  [MBC본부] 자유한국당은 박근혜 잔당 김장겸과 한몸인가?   -   2017-09-04   2734
2775
  [MBC본부] 총파업의 유일한 목표는 ‘공정방송 회복’이다   -   2017-09-04   2409
2774
  [MBC본부]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MBC 사태 똑바로 인식하라   -   2017-09-04   2157
2773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KBS, MBC 동지들의 파업을 지지합니다     2017-09-04   2257
2772
  [아리랑국제방송지부] 힘겨운 싸움, 아리랑국제방송 조합원들이 함께 하겠습니다!   -   2017-09-04   2298
2771
  [CBS지부] 언론적폐 심판의 날이 왔다!     2017-09-04   2225
2770
  [OBS지부] 동지여, 방송 민주화 투쟁 반드시 승리합시다!   -   2017-09-04   2236
2769
  [YTN지부] 방송장악 끝장내는 파업 대오 YTN도 함께 서겠다   -   2017-09-04   1932
2768
  [SBS본부 성명]KBS–MBC 총파업에 강고한 연대와 지지를 보내며   -   2017-09-04   1965
2767
  공영방송 회복, 지역민영방송 조합원들은 끝까지 함께 할 것이다!!   -   2017-09-03   2160
2766
  [EBS지부] '나라를 나라답게, 공영방송을 공영방송답게' 방통위는 EBS 사장 선임의 역사적 책무성을 망각하지 마라     2017-09-0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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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태영건설 윤석민의 SBS 사유화, 방송적폐 청산과 재벌 개혁을 위해 반드시 심판해...
[보도자료] 시민단체, 태영건설 윤석민, SK 최태원 회장 등 공동 고발
[성명] 결국 지상파 방송사 ‘독립’ 확립이 해법이다!
지/본부소식
[EBS 직능단체협회 공동 성명] 이 모든 문제의 책임은 김명중 사장에게 있다
[EBS 직능단체협회 공동 성명] 방통위가 초래한 '인사 참사', 투명한 사장 선임 절차 확립으로 해결하라
[EBS지부 성명] 김명중 사장의 또 다른 책임회피, 조직개편 컨설팅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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