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6.28 수 10:05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681
  [보도자료] MBC 교양제작국 해체, 일방적 조직 개편 규탄 기자회견 개최     2014-10-24   3236
680
  자유언론 실천재단 출범과 후원의 밤에 함께 해 주세요     2014-10-01   3708
679
  [보도자료] 방심위의 ‘KBS 문창극 보도’ 징계 규탄 기자회견   -   2014-09-03   3399
678
  [보도자료] '제2기 언론노동자학교' 개최     2014-09-02   3658
677
  [‘방송의 날 축하연’ 규탄 기자회견]   -   2014-09-02   3368
676
  자유언론 실천재단 설립 추진 언론인대회     2014-06-30   4564
675
  [보도자료] 낙하산 사장 제2의 길환영 방지를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2014-06-23   3919
674
  [보도자료] 현직 국회의원 대상 'KBS 현안에 대한 긴급 공개질의서' 응답 취합 결과     2014-06-02   4311
673
  [보도자료] ‘방송통제’ 즉각 중단 촉구를 위한 방통위원장 면담 요청 결과     2014-04-30   4657
672
  [보도자료] 방송공정성 법안 훼손 기도 중단 촉구 기자회견     2014-04-25   4141
671
  [보도자료] 해직언론인 복직 약속 파기 국민대통합위 해체 촉구 기자회견   -   2014-03-13   4358
670
  [보도자료] '제1기 언론노동자학교' 개최     2014-03-11   4421
669
  [보도자료] 족벌언론 사주에 굴복해 언론 정상화 약속 내팽개친 김기현 의원 규탄 기자회견     2014-03-04   4366
668
  [보도자료] '공영방송 낙하산 사장 방지 법안’ 입법 촉구 기자회견     2014-02-26   4306
667
  [보도자료] 박근혜 정권 1년,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대선 공약 파기 규탄 및 2.25 국민파업 동참 선언 기자회견     2014-02-14   4552
666
  [보도자료] 3기 방통위원 추천 관련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입장     2014-02-10   4818
665
  [보도자료] 방송정책토론회 “3기 방통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개최     2014-02-03   5045
664
  [보도자료] 김재철 전 MBC 사장 사천시장 출마 규탄 긴급 기자회견     2014-01-27   5189
663
  [보도자료] '김현정의 뉴스쇼 중징계', 방심위 '이중 잣대' 규탄 기자회견     2014-01-21   5116
662
  [보도자료] UN인권옹호특별보고관 “언론인 부당 해고․징계에 우려 표명”     2014-01-21   4920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언론장악 적폐 청산을 위한 부역자 명단 3차 발표 기자회견
[성명]자유한국당은 방송 장악이란 말을 함부로 입에 올리지 말라
[성명] 문재인 정부 방통위 상임위원 추천에 대한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입장
지/본부소식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김성재, 최동호의 퇴진이 OBS 정상화의 출발점이다
[전주MBC지부] 심화되는 경영 악화, 대책을 마련하라
[성명]미디어오늘은 왜곡된 기사보도를 중지하라.
[성명] 포커스뉴스 사측의 일방적인 폐업결정을 규탄한다
[OBS지부 창립10주년 성명서] OBS는 시청자가 만든 방송입니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