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2 수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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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강제구인해서라도 백종문을 국회 증언석에 세우라     2016-09-27   1832
2392
  [성명]아비규환의 부채지옥을 막아낼 금융노조 총파업을 지지한다.   -   2016-09-23   1871
2391
  [성명] 최성준 방통위원장은 시청자복지 논할 자격 없다 !     2016-09-13   2159
2390
  [성명] 부당해고 판결, 연합뉴스 김태식 기자를 당장 복직시켜라. 공정언론에 대한 모든 부당한 억압을 멈춰라   -   2016-09-12   2246
2389
  [성명] 공정성, 노동기본권마저 짓밟는 언론사 경영진에게 엄중히 책임을 물으라!     2016-09-07   2347
2388
  [성명] 이제 유승희 의원과 이석우 이사장이 책일 질 차례다     2016-09-05   2418
2387
  [성명] 또 드러난 KBS 보도개입 증거, 언론장악 청문회 더 미룰 수 없다     2016-09-02   2266
2386
  [성명] 가습기살균제 청문회 중계 외면한 KBS는 각성하라     2016-09-01   2105
2385
  [성명] 언론자유는 가만히 두라     2016-08-31   2107
2384
  [성명] 대통령 측근 ‘보위’하려고 대변인까지 동원하나     2016-08-30   2133
2383
  [성명] 국민 혈세 낭비, UHD방송 졸속추진 반대한다     2016-08-25   2301
2382
  [성명] 이정현, 김기춘은 세월호 청문회 출석해 진실을 밝혀라     2016-08-23   2418
2381
  [성명] 방석호 전사장에게 면죄부를 준 검찰에게 묻는다     2016-08-23   2084
2380
  [성명] 비위 백화점 만든 이석우 이사장 사퇴가 정답이다     2016-08-18   2250
2379
  [논평] 박근혜 정부, ‘문화융성’ 한다더니 ‘측근융성’만 하나     2016-08-17   2217
2378
  [성명] 새누리당의 ‘괴벨스’ 이정현 의원은 당대표의 자격이 있는가?     2016-08-10   2426
2377
  [성명] 갑을오토텍의 불법적인 노동자 탄압을 규탄한다 (1)     2016-07-28   2607
2376
  [성명]정부와 국회는 세월호 특조위 정상화에 즉각 나서라 (1)     2016-07-28   2309
2375
  [공동기자회견문] 청와대 언론장악 청문회, 국회는 국민의 요구에 응하라 (1)     2016-07-28   2248
2374
  [성명] 청와대 언론장악, 방송법 개정으로 국회가 끝장내야 한다 (1)     2016-07-21   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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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한국인삼공사는 YTN 대주주로서 공적 책임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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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연합뉴스 바로세우기, 진흙탕에서 시작할 수는 없다
[SBS본부 성명]김장겸 해임은 사필귀정이다!나머지 방송적폐 잔당들은 스스로 거취를 결단하라!
(지민노협 성명) SBS는 지역민방에 대한 '불평등 협약을 즉각 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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