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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MBC 경영진은 세월호특조위 조사에 당당히 응해야 (1)     2016-05-16   3082
2392
  [성명] 권성민 PD의 해고무효 판결은 MBC 경영진에 대한 자격정지 판결이다.     2016-05-13   2920
2391
  [성명] 진실을 보도한 게 죄인가, ‘정수장학회 보도 유죄’ 선고 유감이다   -   2016-05-12   2889
2390
  [논평] MBC 경영진은 소송남발 배임행위를 중단하라 !     2016-05-10   2981
2389
  [성명] 언론장악 세력의 추악한 민낯, 반드시 심판할 것이다 !   -   2016-05-10   2911
2388
  [논평]동아투위 41년만의 최종 승리, 정부와 동아일보는 비뚤어진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한다.     2016-05-09   2751
2387
  [성명] 청와대는 아리랑 사장 김구철 임명 강행 당장 중단하라!     2016-05-03   2930
2386
  [성명] 이상호 기자의 징계는 MBC가 정권의 하수인이라는 자백이다.     2016-05-03   3571
2385
  [성명] KBS는 진실 은폐, 여론 호도 국민 앞에 사죄하고, 공영성 말살 조직 개편 당장 철회하라 !     2016-05-03   2917
2384
  [성명]박근혜 대통령은 눈과 귀를 막고 있는가? 총선 민심 재확인하고 노동개악 중단하라!     2016-05-03   2670
2383
  [성명] 통제불가 방문진 이대로 둬선 안 된다 방문진법 개정 서두르자 !     2016-04-29   2731
2382
  [성명] KBS·MBC의 ‘어버이연합’ 보도 은폐, 이러고도 공영방송이라 할 수 있나     2016-04-29   2572
2381
  [성명] 전경련에 이어 방문진까지 실체 불명 지원사업 하겠다는 것인가?     2016-04-27   2614
2380
  [성명] SKT-CJ헬로비전 인수합병은 국회의 문제이다     2016-04-22   2808
2379
  [성명] MBC아트는 단협 해지 통보 철회하고 노조탄압 중단하라 !     2016-04-07   3015
2378
  [성명] 고대영 KBS사장은 불공정보도 조장 방치 중단하라 !     2016-03-31   3126
2377
  [논평] 공영방송 독립성 훼손 인사들의 비참한 정치적 말로     2016-03-24   3229
2376
  [성명] 임기 중 새누리당 비례대표 신청한 EBS안양옥 이사는 공직자 자격없다!     2016-03-14   3361
2375
  [기자회견문] 정보공개 없는 ‘밀실·깜깜이’ 심사 원천무효다.     2016-03-14   2854
2374
  [성명] 국정원과 방심위원의 검은 커넥션, 방심위는 진실을 밝혀라!     2016-03-10   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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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본부][성명]SBS '블랙리스트' 압력...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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