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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8
  [성명] OBS 대주주는 끝내 파국으로 가려 하는가!     2017-03-13   1726
2437
  [긴급성명] 취재 현장 폭력은 좌시할 수 없다     2017-03-10   2824
2436
  [성명] 탄핵 결정 환영한다, 이제는 적폐 청산이다!   -   2017-03-10   2122
2435
  [성명]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은 끝이 아닌 시작이다     2017-03-09   2024
2434
  [회견문] 방통위, ‘정치적 고려’ 말고 종편 재승인 조속히 의결하라!   -   2017-03-07   1852
2433
  [성명] 정치인들의 자유와 종편의 특혜를 인정하는 종편 선거방송 허용을 철회하라     2017-02-26   2139
2432
  [성명]탄핵 정권은 방통위원 선출을 당장 중단하라!     2017-02-25   2039
2431
  [성명] 세월호 보도 통제 항거한 노조의 검찰 징역 구형 웬 말인가!     2017-02-22   2035
2430
  [기자회견문] 국회 미방위는 언론장악방지법 당장 처리하라!   -   2017-02-21   2183
2429
  [성명] 진정한 국회 정상화는 특검법 연장과 개혁 입법 처리뿐이다    -   2017-02-20   1991
2428
  [회견문] 공영방송 MBC에 박근혜가 낙점한 언론장악 청부 사장 절대 안 된다!   -   2017-02-17   2521
2427
  [성명] 방심위는 태블릿PC 보도에 대한 '청부 심의'를 당장 중단하라!   -   2017-02-15   2348
2426
  [논평] MBC 사장 뽑나, 언론장악 부역자 뽑나?   -   2017-02-14   2184
2425
  [회견문] OBS 경영진과 대주주는 정리해고 철회하고 위기 극복에 동참하라   -   2017-02-14   2183
2424
  [성명] 경찰은 기자 폭행 시위자를 엄벌하라   -   2017-02-13   2205
2423
  [성명] 국회는 주저 말고 특검연장법 통과에 나서라    -   2017-02-13   1851
2422
  [성명] 민주당은 방통위원 선임 논의 당장 중단하라!     2017-02-09   2109
2421
  [기자회견문] 17.02.07 디자인소호는 성폭력 피해 노동자에게 진심으로 속죄하라     2017-02-07   2171
2420
  [보도자료]17.02.06(화)직장내 성폭력 피해자 해고하고 고소한 디자인소호 규탄 언론노조 기자회견     2017-02-07   2050
2419
  [기자회견문] 무자격한 방문진은 MBC 사장 선출을 즉각 중단하라!     2017-02-07   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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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본부소식
[EBS지부 서명] 공영방송 EBS 이사회에 적폐 인사의 자리는 없다
[EBS지부 성명] EBS직원의 86% 서명! 장해랑 사장은 사퇴하고 방통위는 사과하라!
[국민P&B지부 성명] 조합원과 직원의 의견 수렴 없는 회사의 전적 결정 절대 수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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