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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최성준 방통위원장은 시청자미디어재단 비리 주범 이석우를 당장 해임하라 !     2017-01-06   2018
2476
  [기자회견문] 청와대 기자단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당장 해체하라   -   2017-01-05   1985
2475
  [성명]1000만 촛불 앞에 다짐한다...진실에 눈감지 않겠다     2016-12-31   1679
2474
  [성명] 그릇된 이념 잣대로 언제까지 언론을 탄압하려는가?     2016-12-29   2015
2473
  [민실위 보고서] 성탄절, 박 대통령 그리워한 MBC(?)     2016-12-27   1943
2472
  [성명] OBS의 최대주주와 경영진은 OBS 노동자와 지역 시청자들에게 진 빚을 어떻게 갚을 것인가?     2016-12-26   2021
2471
  [성명] 해직 3000일, YTN 조준희 사장은 결단하라!     2016-12-22   2004
2470
  [기자회견문] 국회는 언론장악방지법 즉각 제정하고 언론게이트 청문회 개최하라!   -   2016-12-21   2214
2469
  [성명] MBC의 비선실세 특혜비리, 방송농단 책임자를 처벌하라 !     2016-12-15   2151
2468
  [논평] 조선일보의 뜬금없는 '야, 방송 길들이기'지적     2016-12-13   2199
2467
  [성명] 언론장악 부역자들을 청문회장에 반드시 세워야 한다     2016-12-12   2425
2466
  [논평] 이제 박근혜 즉각 퇴진과 언론장악 적폐 청산에 나서자 !   -   2016-12-09   2081
2465
  [성명] ‘탄핵열차’는 새누리당 미방위원들을 향하고 있다     2016-12-06   2119
2464
  [기자회견문] 언론장악에 부역하고 탄핵에 반대하는 박대출 의원은 사퇴하라! (1)     2016-12-06   2216
2463
  [성명] 방통위도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의 조력자였는가? (1)     2016-12-05   2043
2462
  [시국회의] 언론장악방지법 가로막는 신상진 미방위원장 규탄 기자회견문 (1)     2016-12-05   1956
2461
  [성명] 김성재 부회장은 속히 자진 사퇴하라!     2016-12-02   2067
2460
  [성명] 피의자 박근혜는 끝장 토론이 아니라 끝장 수사를 받아라!     2016-12-02   2044
2459
  [성명] 대통령의 꼼수에 우리는 답한다. “즉각 퇴진하라!”     2016-11-29   2136
2458
  [성명] 탄핵-국조-특검, ‘언론장악 죄’ 꼭 물으라     2016-11-2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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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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