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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
  [성명]국민의당은 직업 정치인의 방통위원 내정을 철회하라     2017-07-07   5193
2505
  [논평] 언론개혁은 결코 조용하고 품위있게 이뤄지지 않는다.     2017-07-03   4108
2504
  [성명] 자유한국당에게 방송통신심의위원을 추천할 자격이 있는가?     2017-07-01   3898
2503
  [성명] 자유한국당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ᅠ'정치심의'를 유지할 작정인가!     2017-06-29   4455
2502
  [논평] 새 장관의 공영 방송 사장 면담이 부적절한 이유     2017-06-28   4498
2501
  [성명]자유한국당은 방송 장악이란 말을 함부로 입에 올리지 말라     2017-06-13   4239
2500
  [성명] 문재인 정부 방통위 상임위원 추천에 대한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입장     2017-06-12   4118
2499
  [성명]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로 민주주의 복원하라!     2017-06-08   3995
2498
  [성명] 방통위 인선의 기준은 도덕성, 전문성과 개혁 의지     2017-05-31   3922
2497
  [성명] 국민의당은 고영신의 방통위원 추천을 당장 중단하라     2017-05-28   4333
2496
  [성명] 자회사 설립을 통한 SK브로드밴드의 협력업체 노동자 직접고용을 환영한다.     2017-05-23   3389
2495
  [성명] 박근혜 언론 장악 진상 조사와 적폐 인사 즉각 퇴진을 요구한다     2017-05-23   3835
2494
  [성명] OBS 부당노동행위 철저히 조사하라     2017-05-18   3506
2493
  [성명]박근혜 정권의 말뚝 김용수는 당장 사퇴하라     2017-05-18   3865
2492
  [성명] 이제 언론 권력이라는 마지막 관문이 남았다.     2017-05-10   4104
2491
  [성명]SBS ‘보도참사’는 정치적 수단 될 수 없다     2017-05-04   4946
2490
  [성명] 공정방송 파업 ‘무죄’ 대법원 판결 환영한다     2017-04-28   3785
2489
  [성명] 언론장악부역자 명단 발표는 국민의 요구다!     2017-04-25   3588
2488
  [성명] 백성학 회장은 농성장 철거 사과하고 OBS 정리해고 철회하라!     2017-04-24   3456
2487
  [논평] 박근혜와 이재용, 그리고 언론의 자괴감     2017-04-19   3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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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네이버 지역 언론 배제 규탄 기자회견 개최
[성명] 태영건설 윤석민의 SBS 사유화, 방송적폐 청산과 재벌 개혁을 위해 반드시 심판해...
지/본부소식
[EBS 직능단체협회 공동 성명] 이 모든 문제의 책임은 김명중 사장에게 있다
[EBS 직능단체협회 공동 성명] 방통위가 초래한 '인사 참사', 투명한 사장 선임 절차 확립으로 해결하라
[EBS지부 성명] 김명중 사장의 또 다른 책임회피, 조직개편 컨설팅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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