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0.27 화 13:29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530
  [성명] 집에서 한 숙제는 검사하지않겠다는 방통위     2018-04-20   4727
2529
  [논평] YTN오보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2018-04-19   4835
2528
  [성명] 방송 제작 현장, 더 이상 노동법 사각지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2018-04-18   4448
2527
  [성명] 국회는 공영방송에 대한 관행적 정당추천을 포기하라!     2018-04-18   4425
2526
  [세월호 4주기 특별성명] 세월호 4주기, 진실규명에 언론부터 나서자!     2018-04-16   4094
2525
  [성명]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온전하게 돌려주자!     2018-04-10   4737
2524
  [기자회견문] 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제도 개악 시도를 중단하라!     2018-04-03   4224
2523
  [성명] 이정섭(지광스님)은 국제신문 대주주에서 스스로 물러나라!     2018-03-19   5504
2522
  [성명] 최남수에게 면죄부 준 YTN 이사회 결정은 무효다!     2018-03-13   5520
2521
  [성명] KT스카이라이프 김영국 사장 내정 철회와 진상조사를 요구한다     2018-03-13   5165
2520
  [성명]스카이라이프를 방송 적폐의 재활용장으로 만들지 말라!     2018-03-09   5232
2519
  [성명] 언론장악의 역사를 잊은 정당에게 미래는 없다!     2018-03-09   4487
2518
  [성명] 추락하는 YTN 방치말고 대주주는 결단하라!     2018-02-28   5279
2517
  [성명] KBS 신임사장이 기억해야 할 순간, ‘2014년 5월 9일’     2018-02-26   4642
2516
  [성명] 종편 특혜 철회의 시작은 방통위의 쇄신이다.     2018-02-21   4766
2515
  [성명] 박노황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다     2018-02-13   4983
2514
  [논평] ‘김일성 가면’ 논란에 부쳐…확인 없는 ‘받아 쓰기’가 더 문제다     2018-02-12   5355
2513
  [언론단체 성명] 언론 부역자 '박노황' 연합뉴스 사장 해임은 역사적 소명이다     2018-02-12   5252
2512
  [성명]박노황 해임이 연합뉴스 바로세우기의 첫 책무다     2018-02-08   5227
2511
  [공동 기자회견문] YTN 정상화 위해 최남수 사장은 당장 사퇴하라     2018-02-06   6244
제목 내용 제목+내용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민실위지침] 인플루엔자 관련 보도 및 방송 시 지나친 축약형 제목 사용 금지 등
[보도자료] 토론회 개최
[성명] 정치인들은 언론인 개인을 공격하는 잘못을 중단해야 한다.
지/본부소식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 성명] 임기를 1년 앞둔 사장에게 요구한다.
[EBS미디어분회 성명] ‘갑질이라 생각하지 않는다’에 대한 호소
[보도자료] MBN 청문절차 관련 방송통신위원회 앞 일인시위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훈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