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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방송장악 자료를 속히 공개하고 공범자들부터 조사하라     2017-09-18   3991
2529
  [성명] KBS 민주당 도청 의혹 반드시 국정조사하라     2017-09-14   4004
2528
  [성명] 자유한국당의 ‘방송 장악 음모’ 규명 국정조사를 환영한다     2017-09-12   4141
2527
  [성명] SBS 윤세영 회장의 사임은 보도와 경영 개입의 면죄부가 될 수 없다!     2017-09-12   4071
2526
  [논평]유의선 방문진 이사 사퇴, 김장겸 체제 해체가 시작됐다     2017-09-07   4309
2525
  [성명] 차라리 “자유한국당 기관방송 사수 결의대회”를 개최하라     2017-09-07   4290
2524
  [성명] SBS 윤세영 회장의 ‘보도지침’은 언론적폐다!     2017-09-05   4363
2523
  [성명]“신호탄이 올랐다! 적폐청산 함께하자!”     2017-09-04   4421
2522
  [성명] 불공정한 연구절차, 지배구조가 개입한 연구, 방문진 보고서의 민낯     2017-09-04   4350
2521
  [성명] 김장겸 MBC 사장에 발부된 체포영장은 ‘정상화’의 시작이다     2017-09-02   4362
2520
  [성명] 방송 90주년, 정부는 누구의 곁에 있을 것인가?     2017-08-31   4927
2519
  [언론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문]20170829 임시대의원회 채택     2017-08-31   4267
2518
  [성명] 방통위는 4대강 보도 막은 SBS 재허가 심사 철저히 하라!     2017-08-30   4368
2517
  [ 언론노동자 선언 ]     2017-08-28   4291
2516
  [성명] 고대영 KBS 사장의 편향적인 28기 시청자위원 임명을 규탄한다     2017-08-28   4070
2515
  [성명] <시사매거진2580> 작가에 통보된 권고사직은 무엇을 말하는가     2017-08-22   4309
2514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검찰은 법의 정의를 바로 세워 언론 적폐 조사에 당장 나서라!     2017-08-18   3937
2513
  [성명] 문체부와 경영진 잘못 언론노동자에게 떠넘기지 말라!     2017-08-18   4081
2512
  [성명] 자유한국당은 공개토론에 전향적으로 나서라     2017-08-14   4247
2511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공영방송 정상화는 적폐인사 청산이 최우선이다   -   2017-08-14   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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