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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6
  [성명] 문재인 정부 방통위 상임위원 추천에 대한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입장     2017-06-12   4075
2535
  [성명]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로 민주주의 복원하라!     2017-06-08   3956
2534
  [성명] 방통위 인선의 기준은 도덕성, 전문성과 개혁 의지     2017-05-31   3878
2533
  [성명] 국민의당은 고영신의 방통위원 추천을 당장 중단하라     2017-05-28   4290
2532
  [성명] 자회사 설립을 통한 SK브로드밴드의 협력업체 노동자 직접고용을 환영한다.     2017-05-23   3347
2531
  [성명] 박근혜 언론 장악 진상 조사와 적폐 인사 즉각 퇴진을 요구한다     2017-05-23   3794
2530
  [성명] OBS 부당노동행위 철저히 조사하라     2017-05-18   3482
2529
  [성명]박근혜 정권의 말뚝 김용수는 당장 사퇴하라     2017-05-18   3819
2528
  [성명] 이제 언론 권력이라는 마지막 관문이 남았다.     2017-05-10   4071
2527
  [성명]SBS ‘보도참사’는 정치적 수단 될 수 없다     2017-05-04   4910
2526
  [성명] 공정방송 파업 ‘무죄’ 대법원 판결 환영한다     2017-04-28   3752
2525
  [성명] 언론장악부역자 명단 발표는 국민의 요구다!     2017-04-25   3555
2524
  [성명] 백성학 회장은 농성장 철거 사과하고 OBS 정리해고 철회하라!     2017-04-24   3431
2523
  [논평] 박근혜와 이재용, 그리고 언론의 자괴감     2017-04-19   3446
2522
  [성명] CJ E&M 신입PD 사망 사건 특별근로감독 당장 실시하라!     2017-04-19   3304
2521
  [성명] 정리해고 강행한 OBS의 적폐들을 청산하자!     2017-04-14   3543
2520
  [기자회견문] YTN 비리 상무 이홍렬을 구속하라!     2017-04-06   3586
2519
  [긴급성명] 황교안은 방통위원 내정 철회하고 자리에서 물러나야     2017-04-05   3705
2518
  [성명] 최성준 위원장은 알박기 인사에 대한 입장을 밝혀라     2017-04-04   3423
2517
  [논평] 기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2017-04-01   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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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태영건설 윤석민 회장과 SBS 박정훈 사장 업무상 배임 혐의 2차 고발
[논평] 기자 참여 불법촬영물 유포 대화방에 대한 엄정 수사를 촉구한다
[방송독립시민행동] EBS 박치형 부사장은 자진 사퇴하라
지/본부소식
[EBS지부 성명] EBS는 방통위의 식민지가 아니다, 막장인사 방치한 채 상임감사 내리꽂기 웬 말인가!
[연합뉴스지부 성명]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돌아봐야
[연합뉴스TV지부 사과문]방송사고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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