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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기자회견문] 공영방송 정상화의 시작과 끝은 촛불시민과 언론노동자의 몫이다.     2018-05-07   3764
2621
  [성명] 여야는 방송법 개정안 밀실 야합을 당장 중단하라.     2018-05-05   4353
2620
  [성명] YTN 정상화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   2018-05-04   4254
2619
  [성명] 공직자윤리위원회의 김영국 KT스카이라이프 사장취업 불승인 결정은 인과응보[因果應報]다     2018-05-02   4520
2618
  [기자회견문] 2018 세계노동절대회 언론노조 기자회견문     2018-05-01   3916
2617
  [성명] 여야는 방송법 개악 야합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   2018-04-27   3725
2616
  [성명] 집에서 한 숙제는 검사하지않겠다는 방통위     2018-04-20   4757
2615
  [논평] YTN오보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2018-04-19   4866
2614
  [성명] 방송 제작 현장, 더 이상 노동법 사각지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2018-04-18   4475
2613
  [성명] 국회는 공영방송에 대한 관행적 정당추천을 포기하라!     2018-04-18   4447
2612
  [세월호 4주기 특별성명] 세월호 4주기, 진실규명에 언론부터 나서자!     2018-04-16   4122
2611
  [성명]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온전하게 돌려주자!     2018-04-10   4756
2610
  [기자회견문] 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제도 개악 시도를 중단하라!     2018-04-03   4243
2609
  [성명] 이정섭(지광스님)은 국제신문 대주주에서 스스로 물러나라!     2018-03-19   5533
2608
  [성명] 최남수에게 면죄부 준 YTN 이사회 결정은 무효다!     2018-03-13   5545
2607
  [성명] KT스카이라이프 김영국 사장 내정 철회와 진상조사를 요구한다     2018-03-13   5193
2606
  [성명]스카이라이프를 방송 적폐의 재활용장으로 만들지 말라!     2018-03-09   5253
2605
  [성명] 언론장악의 역사를 잊은 정당에게 미래는 없다!     2018-03-09   4509
2604
  [성명] 추락하는 YTN 방치말고 대주주는 결단하라!     2018-02-28   5302
2603
  [성명] KBS 신임사장이 기억해야 할 순간, ‘2014년 5월 9일’     2018-02-26   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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