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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본부] 치졸한 보복 인사, 고대영은 길환영의 전철을 밟고 싶은가?   -   2016-07-21   2562
2655
  [KBS본부] 조사를 받아야 할 대상은 고대영 사장과 임원들이다!     2016-07-21   2480
2654
  [KBS 전국기자협회 성명] 취재 현장 무시한 ‘사드 공안몰이’ 거부한다!   -   2016-07-21   2558
2653
  [인천일보지부] 편집국장 사퇴, 제도개선 계기로 삼아야     2016-07-15   2722
2652
  [KBS본부]고대영 사장의 ‘사드 보도지침’, 진실을 고백하고 사과하라!     2016-07-15   2520
2651
  [전북지역언론노조협의회] 국민의당은 새누리당 2중대였나?     2016-07-07   2682
2650
  [SBS본부] SKT-CJHV 인수합병 불허에 대한 노동조합의 입장     2016-07-07   2897
2649
  [KBS본부]청와대 외압 침묵,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다!     2016-07-03   2859
2648
  [EBS지부] 한선교 의원의 망언을 규탄한다     2016-06-30   2615
2647
  [연합뉴스지부] '오보에 손해배상' 내규 신설 철회하라   -   2016-06-29   2368
2646
  [성명] 저열한 일터 괴롭힘으로 노동자 입 틀어막는 자음과모음 출판사 규탄한다     2016-06-28   3303
2645
  [인천일보지부] 김정섭은 인천일보에서 완전히 손을 떼라     2016-06-24   2690
2644
  다큐프라임<민주주의>에 대한 탄압을 즉시 중단하라     2016-06-22   2699
2643
  [성명서] 경영위기는 직원들만의 몫인가 - 청주방송   -   2016-06-14   2425
2642
  [MBC본부] 무기계약직 차별 개선 판결 회사는 즉각 이행하라!     2016-06-13   2755
2641
  [미디어오늘분회] 노조 게시물이 하늘에서 뚝 떨어졌나? 윤성한 위원, 노조 게시글 유출 입장 밝혀야     2016-06-09   2938
2640
  [MBC아트지부 성명] MBC아트 경영진의 부도덕과 무능한 민낯에 각성을 촉구한다!   -   2016-06-03   2849
2639
  [MBC아트지부 성명] MBC아트 경영진과 부역자들은 부당노동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   2016-06-03   2920
2638
  <지역민영방송 노조협의회>전파료 배분협상, 이대로는 안된다   -   2016-05-25   2989
2637
  [SBS본부 성명]5.18 영령 앞에 ‘땡박뉴스’가 웬 말인가?     2016-05-19   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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