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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노협 성명] 방통위는 OBS 재허가조건 이행상황을 즉시 점검하고, OBS는 구조조정을 당장 철회하라     2017-02-20   3030
2746
  [미발협 성명]OBS희망조합지부의 대주주 끝장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2017-02-15   2891
2745
  [SBS본부 긴급성명]범죄혐의자 박근혜와 청와대는 SBS 보도에 재갈을 물리려는 시도를 당장 그만두라.     2017-02-09   3097
2744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헌법 무시! 인권유린! 자택 대기발령 즉각 철회하라!   -   2017-02-08   2781
2743
  [OBS 희망조합지부] 대주주와의 끝장투쟁을 선포한다!   -   2017-02-07   2901
2742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구조적인 편파성을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     2017-02-06   2859
2741
  [OBS희망조합지부] 대주주의 방송사유화 기필코 저지하겠다!   -   2017-02-02   2869
2740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보수단체의 방송회관 농성을 대하는 노동조합의 자괴감     2017-02-02   3104
2739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내가 노조다!!-지부 조합원 일동   -   2017-01-25   2391
2738
  [SBS본부 입장]최순실이 임명한 김성우 전 수석 관련 의혹에 대한 노동조합의 입장     2017-01-24   2618
2737
  [출노협] 송인서적 사태 해결, 출판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으라     2017-01-09   2822
2736
  [OBS지부 성명] 자멸의 폭주를 멈추어라!   -   2017-01-06   2564
2735
  [OBS 지부] OBS는 새로운 리더십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   2016-12-28   3080
2734
  [연합뉴스지부] 불공정·부실보도 박노황 사장이 책임져야!   -   2016-12-22   2513
2733
  [OBS 지부] 김성재는 당장 회사를 나가라!   -   2016-12-20   3373
2732
  [스포츠서울지부]선무당 사람잡는 경영진?   -   2016-12-19   2701
2731
  [OBS지부] 김성재와 경영진은 재허가 보류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사퇴하라   -   2016-12-14   2996
2730
  [MBC본부] 이런 게 국민의 방송인 공영방송인가?   -   2016-12-13   2974
2729
  [연합뉴스지부] 공정보도·사내민주화 낙제점…경영진이 책임져야   -   2016-11-25   2479
2728
  [KBS본부] 비상한 시국, 한가한 관영(官營) 토론   -   2016-11-22   3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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