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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정보통신부 출신의 방송위원회 낙하산 인사는 방송위원회의 정치적 독립에 정면으로 배치된다.     2002-02-18   4373
11
  [성명]CBS에 대한 언론노동자들의 마지막 경고   -   2002-02-15   3212
10
  [성명]방송위원장과 부위원장은 깨끗한 인물이어야 한다     2002-02-02   3402
9
  [대의원회]광주매일 사태에 대한 특별결의문   -   2002-02-02   3319
8
  [대의원회]언론인 자정 특별결의문   -   2002-02-02   3186
7
  [성명]새 경영진은 정상경에 매진하라   -   2002-01-30   3310
6
  <성명서>장재국회장의 해임에 즈음하여   -   2002-01-30   3160
5
  [성명서]KDB 강현두사장은 즉각 퇴진하라     2002-01-24   3621
4
  [성명]방송위원장은 비정치적 인사가 선임되어야 한다     2002-01-19   3508
3
  [성명]김정기위원장의 퇴진을 환영하며 후임 위원장의 선임시 정치적 인물의 배제를 강력히 촉구한다.     2002-01-17   3664
2
  [성명서]정통부는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말고 비교시험 결과를 토대로 전송방식을 변경하라     2002-01-10   3399
1
  '윤태식 게이트' 언론인 연루 의혹에 대한 언론 3단체의 입장     2002-01-08   3279
0
  [성명]지역방송은 다양한 민주주의적 여론형성을 위한 최후의 보루임을 천명한다.     2002-01-05   3433
-1
  [성명서] 김정기위원장의 퇴진을 거듭 촉구한다.     2002-01-04   3254
-2
  [애도의글] 우리들의 참 스승, 송건호선생 가시는 길에     2001-12-21   3373
-3
  [성명]탐욕스러운 정치목사 CBS 권호경을 규탄한다     2001-12-19   3375
-4
  [성명]'사이버 국보법' 인터넷 내용등급제를 폐지하라     2001-12-06   3500
-5
  [성명]권호경 사장은 즉각 퇴진하라     2001-12-03   3485
-6
  부산방송 산별 돌파   -   2001-11-22   3300
-7
  [성명]방송위원회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01-11-20   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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