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0.28 수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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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본부 성명]SBS 망친 방송 장악의 질긴 악연, 완전히 끊어내자!     2017-10-23   2832
2800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청와대의 방심위 사찰문건 명명백백히 규명하라     2017-10-18   3096
2799
  [공동 성명]SBS 노동조합의 승리를 환영한다.   -   2017-10-16   3148
2798
  [SBS본부][성명]방송사 최초 ‘사장 임명동의제’ 합의에 부쳐...     2017-10-13   2881
2797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어떠한 겁박도 팩트를 이길 순 없다!   -   2017-10-12   2711
2796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김성재 가고, 꼭두각시 오나?   -   2017-10-11   2748
2795
  [성명]책임 사퇴만이 TJB가 살길이다   -   2017-10-10   3132
2794
  [성명] 언론노조 방송작가지부(준)는 여수 MBC 작가들의 기자회견을 적극 지지한다.     2017-09-29   3363
2793
  [민방노협 성명]KNN 이성림 사장은 당장 사퇴하라!!!     2017-09-27   3366
2792
  KNN 이성림 사장은 당장 사퇴하라!!!   -   2017-09-26   3959
2791
  [OBS지부] 사장 공모 서두를 일인가? 재허가 조건 이행과 책임경영 체제 확립이 절실하다.     2017-09-22   3205
2790
  [SBS본부][성명]SBS '블랙리스트' 압력...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한다.     2017-09-19   3348
2789
  [전남일보지부] KBS MBC 정상화 위한 총파업 적극지지한다     2017-09-15   3244
2788
  SBS의 방송사유화 단절 투쟁 지지성명     2017-09-15   3258
2787
  [SBS본부][성명] 박정훈 사장 이하 대주주 방송사유화와 경영농단 책임자들은 당장 물러나라     2017-09-14   3241
2786
  [OBS희망조합지부]김성재, 최동호 동반 사퇴에 대한 OBS지부 입장   -   2017-09-12   2944
2785
  [OBS희망조합지부] 김성재 최동호의 퇴진이 OBS 위기 극복의 시작이다     2017-09-08   3200
2784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제4기 방송통신심의위원 조속히 위촉하라     2017-09-07   3125
2783
  [EBS지부]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KBS·MBC의 파업을 적극 지지한다     2017-09-04   3185
2782
  [MBC본부] 자유한국당은 박근혜 잔당 김장겸과 한몸인가?   -   2017-09-04   3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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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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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실위지침] 인플루엔자 관련 보도 및 방송 시 지나친 축약형 제목 사용 금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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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방송지부 기자회견문] 박탈당한 경기도민의 방송청취권,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책임져야 한다. 방송사업 착수를 위한 조례를 즉각 개정하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 성명] 임기를 1년 앞둔 사장에게 요구한다.
[EBS미디어분회 성명] ‘갑질이라 생각하지 않는다’에 대한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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