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3 목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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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2
  [성명] ‘공영방송 정상화’, 더 미뤄서는 안 된다.     2017-10-26   1434
2531
  [성명] 자유한국당은 방통위에서 ‘행패 부리기’를 중단하라!     2017-10-26   1638
2530
  [성명] 방문진은 방통위 현장 점검에 성실히 임하라!     2017-10-25   1088
2529
  [성명] 검은 돈 받고 보도 무마한 KBS 고대영은 당장 사퇴하라!   -   2017-10-23   1365
2528
  [성명]박근혜 정권의 정부광고 몰아주기 당장 조사하라!     2017-10-23   1247
2527
  [성명]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은 공영방송이사회에 대한 어떤 언급도 삼가라     2017-10-20   1162
2526
  [성명] 현업언론인을 배제한 방송미래발전위원회, 이대로는 안 된다   -   2017-10-20   1093
2525
  [성명] 연합뉴스 망친 현 뉴스통신진흥회 이사들은 다시 발붙일 생각 마라     2017-10-20   1282
2524
  [성명] SBS 노사 합의는 언론 정상화의 시작이다.     2017-10-13   1461
2523
  [성명] 고용노동부는 연합뉴스의 적폐 박노황의 부당노동행위를 즉각 조사하라     2017-10-11   1372
2522
  [논평] 아직도 공영방송 사장의 자리에 있는가, 김장겸은 퇴진하라     2017-09-28   1815
2521
  [KBS MBC 정상화 시민행동] 국정원 적폐청산 TF는 '언론 파괴 공작' 즉각 조사하라! (2)     2017-09-26   1699
2520
  [논평] 언론 적폐 인사들이 자유한국당의 '홍위병'임을 인정하길     2017-09-22   1877
2519
  [성명] KNN 강병중 회장, 이성림 사장은 방송사유화를 중단하고 즉각 사퇴하라!     2017-09-22   2188
2518
  [성명] 방송통신위원회는 공영방송 검사·감독권을 신속히 이행하라!     2017-09-22   1939
2517
  [성명]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방송장악 자료를 속히 공개하고 공범자들부터 조사하라 (1)     2017-09-18   1871
2516
  [성명] KBS 민주당 도청 의혹 반드시 국정조사하라 (2)     2017-09-14   2074
2515
  [성명] 자유한국당의 ‘방송 장악 음모’ 규명 국정조사를 환영한다     2017-09-12   2104
2514
  [성명] SBS 윤세영 회장의 사임은 보도와 경영 개입의 면죄부가 될 수 없다!     2017-09-12   2046
2513
  [논평]유의선 방문진 이사 사퇴, 김장겸 체제 해체가 시작됐다     2017-09-07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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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기자회견문]국회와 기재부에 묻는다. 아리랑국제방송의 대규모 해고와 프로그램 70% 폐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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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한국인삼공사는 YTN 대주주로서 공적 책임을 다하라
지/본부소식
[성명] 연합뉴스 바로세우기, 진흙탕에서 시작할 수는 없다
[SBS본부 성명]김장겸 해임은 사필귀정이다!나머지 방송적폐 잔당들은 스스로 거취를 결단하라!
(지민노협 성명) SBS는 지역민방에 대한 '불평등 협약을 즉각 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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