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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문체부와 경영진 잘못 언론노동자에게 떠넘기지 말라!     2017-08-18   1955
2572
  [성명] 자유한국당은 공개토론에 전향적으로 나서라     2017-08-14   1923
2571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공영방송 정상화는 적폐인사 청산이 최우선이다   -   2017-08-14   1891
2570
  [성명] 김장겸은 땜질 경력 채용 중단하고 즉각 퇴진하라     2017-08-11   2060
2569
  [성명] 영화 <공범자들> 상영을 막으려는 자가 공범자다!     2017-08-10   1935
2568
  [성명] 검찰은 'MBC 블랙리스트' 조사에 즉각 나서라!     2017-08-09   1681
2567
  [성명] YTN 해직자 복직은 언론개혁의 첫걸음   -   2017-08-04   2071
2566
  [성명] ‘삼십육계 줄행랑’이 자유한국당의 입장인가?     2017-08-04   2111
2565
  OBS의 정리해고 철회는 경인지역방송의 새출발이 되어야 한다.     2017-08-01   2146
2564
  [논평]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과 제4기 방송통신위원회에 바란다.     2017-07-31   1980
2563
  [성명] KT 황창규 회장은 문재인 대통령과의 간담회에 나갈 자격이 있는가?     2017-07-28   2145
2562
  [성명] ‘PD수첩’의 제작 자율성을 보장하라     2017-07-26   2028
2561
  [성명] YTN 사장추천위원회의 깊은 반성과 결단을 요구한다.     2017-07-26   1948
2560
  [성명] 공영방송 정상화 공개 토론 제안에 화답한다     2017-07-25   2000
2559
  [성명] YTN 사장 선임은 언론 개혁의 출발점이다 (1)   -   2017-07-25   2214
2558
  [성명] 강효상 자유한국당 방송장악저지투쟁위원장은 방송장악위원장이 되고 싶은 것인가?     2017-07-21   2049
2557
  [성명] 컨설턴트 노동자의 직접고용은 KT스카이라이프의 공적 책무다.     2017-07-20   2094
2556
  [성명] 故박환성, 김광일 PD의 명복을 빕니다     2017-07-20   2282
2555
  [성명] 언론 장악의 역사를 잊은 정당에게 미래는 없다     2017-07-18   1839
2554
  [성명] 언론의 자유가 행정편의 보장을 위해 희생되어야 하는가     2017-07-1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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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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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방송통신위원회는 공영방송 검사·감독권을 신속히 이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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