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6.20 수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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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이정섭(지광스님)은 국제신문 대주주에서 스스로 물러나라!     2018-03-19   3390
2617
  [성명] 최남수에게 면죄부 준 YTN 이사회 결정은 무효다!     2018-03-13   3773
2616
  [성명] KT스카이라이프 김영국 사장 내정 철회와 진상조사를 요구한다     2018-03-13   3249
2615
  [성명]스카이라이프를 방송 적폐의 재활용장으로 만들지 말라!     2018-03-09   3390
2614
  [성명] 언론장악의 역사를 잊은 정당에게 미래는 없다!     2018-03-09   3002
2613
  [성명] 추락하는 YTN 방치말고 대주주는 결단하라!     2018-02-28   3559
2612
  [성명] KBS 신임사장이 기억해야 할 순간, ‘2014년 5월 9일’     2018-02-26   3096
2611
  [성명] 종편 특혜 철회의 시작은 방통위의 쇄신이다.     2018-02-21   3035
2610
  [성명] 박노황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다     2018-02-13   3444
2609
  [논평] ‘김일성 가면’ 논란에 부쳐…확인 없는 ‘받아 쓰기’가 더 문제다     2018-02-12   3645
2608
  [언론단체 성명] 언론 부역자 '박노황' 연합뉴스 사장 해임은 역사적 소명이다     2018-02-12   3377
2607
  [성명]박노황 해임이 연합뉴스 바로세우기의 첫 책무다     2018-02-08   3619
2606
  [공동 기자회견문] YTN 정상화 위해 최남수 사장은 당장 사퇴하라     2018-02-06   4632
2605
  [성명] ‘YTN 최남수’ 기사 삭제한 뉴시스, 엄연한 편집권 침해다     2018-01-25   4591
2604
  언론인 자격 없는 YTN 최남수 사장 사퇴 촉구 사회 원로 및 각계 대표 공동선언문   -   2018-01-24   4044
2603
  [성명] 방송 비정규직 노동환경 개선 위한 서울시의 노력을 환영한다     2018-01-24   4510
2602
  [성명] KBS 적폐의 핵심, 고대영의 해임을 환영하며     2018-01-22   4623
2601
  [성명] 최남수는 견강부회를 멈추고 사퇴하라!     2018-01-19   5097
2600
  [논평]KEB하나은행의 광고비 협찬 앞세운 언론 통제 적폐 차원 조사해야     2018-01-16   4310
2599
  [성명] 5개 부처 합동대책반은 언론노조의 간담회 제안에 응하라!     2018-01-16   4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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