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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3
  [성명] 안병길 사장은 부산일보 공정보도의 책임을 다하라 (2)     2018-05-10   2382
2642
  [공동기자회견문] 공영방송 정상화의 시작과 끝은 촛불시민과 언론노동자의 몫이다. (2)     2018-05-07   2370
2641
  [성명] 여야는 방송법 개정안 밀실 야합을 당장 중단하라. (2)     2018-05-05   2649
2640
  [성명] YTN 정상화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3)   -   2018-05-04   2750
2639
  [성명] 공직자윤리위원회의 김영국 KT스카이라이프 사장취업 불승인 결정은 인과응보[因果應報]다 (2)     2018-05-02   2838
2638
  [기자회견문] 2018 세계노동절대회 언론노조 기자회견문 (2)     2018-05-01   2521
2637
  [성명] 여야는 방송법 개악 야합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   2018-04-27   2331
2636
  [성명] 집에서 한 숙제는 검사하지않겠다는 방통위     2018-04-20   3310
2635
  [논평] YTN오보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2018-04-19   3281
2634
  [성명] 방송 제작 현장, 더 이상 노동법 사각지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2018-04-18   2885
2633
  [성명] 국회는 공영방송에 대한 관행적 정당추천을 포기하라!     2018-04-18   3046
2632
  [세월호 4주기 특별성명] 세월호 4주기, 진실규명에 언론부터 나서자!     2018-04-16   2890
2631
  [성명]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온전하게 돌려주자!     2018-04-10   3218
2630
  [기자회견문] 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제도 개악 시도를 중단하라!     2018-04-03   2936
2629
  [성명] 이정섭(지광스님)은 국제신문 대주주에서 스스로 물러나라!     2018-03-19   3695
2628
  [성명] 최남수에게 면죄부 준 YTN 이사회 결정은 무효다!     2018-03-13   4074
2627
  [성명] KT스카이라이프 김영국 사장 내정 철회와 진상조사를 요구한다     2018-03-13   3548
2626
  [성명]스카이라이프를 방송 적폐의 재활용장으로 만들지 말라!     2018-03-09   3709
2625
  [성명] 언론장악의 역사를 잊은 정당에게 미래는 없다!     2018-03-09   3136
2624
  [성명] 추락하는 YTN 방치말고 대주주는 결단하라!     2018-02-28   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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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부산일보 농단 안병길 사장 퇴진 천막농성 돌입...언론노조,부산노동자 결의대회
[회견문] 정치권이 개입한 위법적 방문진 이사 선임은 원천무효다
[성명]공영방송 이사 선임 권한 포기한 방통위원들은 총사퇴하라!
지/본부소식
[스카이라이프지부 기자회견문] KT는‘꼭두각시’강국현의 사장선임 철회하고 위성방송에 대한 과도한 경영개입 중단하라
[부산일보지부] 안병길 사장, 당신은 왕이 되고 싶었나
[KBS본부 성명] “감사실의 김대회 후보자 조사결과를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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