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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2
  [성명] 부산일보 안병길 사장은 결자해지의 자세로 퇴진하라     2018-09-03   7313
2671
  [방송독립시민행동 성명] 이제 방통위에게 더 이상 공영방송을 맡길 수 없다!     2018-08-31   8293
2670
  [방송독립시민행동 성명] 부적격자 KBS 이사 추천, 부실 검증 방통위는 책임져라!     2018-08-28   8492
2669
  [긴급 지침]태풍 솔릭 취재 현장 안전 대책 최우선 확보     2018-08-23   7876
2668
  [방송독립시민행동 성명] EBS 이사 선임 관련 교총 추천에 대한 방송독립시민행동 입장     2018-08-21   8788
2667
  [방송독립시민행동 논평] 위법한 관행은 위법일 뿐이다! (1)     2018-08-17   8988
2666
  [회견문] 정치권이 개입한 위법적 방문진 이사 선임은 원천무효다 (1)     2018-08-16   7982
2665
  [성명]공영방송 이사 선임 권한 포기한 방통위원들은 총사퇴하라! (1)     2018-08-10   9465
2664
  [성명] 방송사는 제작 현장의 장시간 노동 개선 대책을 즉각 발표하라     2018-08-02   8028
2663
  [민실위 논평]법원행정처 문건과 조선일보 보도는 정말 무관했나?     2018-08-01   6113
2662
  [방송독립시민행동 긴급성명] 방통위는 공영방송 이사후보자 철저하게 검증하라! (1)     2018-07-31   7246
2661
  [성명] KT스카이라이프 이사회는 투명하고 공정한 사장 선임절차를 마련하라!     2018-07-31   6414
2660
  [성명] 정상화 통한 기독교타임즈의 비판과 감시를 기대한다 (3)     2018-07-27   5879
2659
  [기자회견문] 뉴시스 본사는 경기남부 취재본부를 즉각 정상화하라! (2)     2018-07-26   5762
2658
  [성명]"의지가 없다면 빠지시라" - 2019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삭감을 마주하며 (3)     2018-07-17   5408
2657
  [성명] 공영방송 이사 선임에 대한 방송독립 시민행동의 입장 (2)     2018-07-10   6638
2656
  [방송독립 시민행동 기자회견문] 공영방송 이사 선임 시민참여-공개검증 보장하라!     2018-07-02   4792
2655
  [긴급 성명]허튼소리로 노동시간 단축 유예를 떠들지 말라 (2)     2018-06-29   5549
2654
  [성명]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를 미루지 말라     2018-06-29   5127
2653
  [기자회견문] 언론사 노동시간 단축, 법대로 제대로 진행하라     2018-06-20   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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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방송독립시민행동] EBS 사장 선임, 방통위는 투명한 절차에 따라 철저히 검증하라
[공보물] 언론노조 제10대(연맹16대) 임원선거 공보물
[보도자료] 언론노조 제10대(연맹16대) 임원선거
지/본부소식
[스카이라이프지부] 강국현 대표의 외유성 출장, 자신에게만 관대한 오만이 대표로서 할 행동인가
[스카이라이프지부] '제2의 문재철' 악몽 불러일으킨 강국현 대표는 떠나라!
[EBS지부 성명] EBS 박근혜 홍보 방송의 진상 조사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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