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0.20 금 15:10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791
  [MBC본부]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MBC 사태 똑바로 인식하라   -   2017-09-04   517
2790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KBS, MBC 동지들의 파업을 지지합니다     2017-09-04   509
2789
  [아리랑국제방송지부] 힘겨운 싸움, 아리랑국제방송 조합원들이 함께 하겠습니다!   -   2017-09-04   469
2788
  [CBS지부] 언론적폐 심판의 날이 왔다!     2017-09-04   466
2787
  [OBS지부] 동지여, 방송 민주화 투쟁 반드시 승리합시다!   -   2017-09-04   523
2786
  [YTN지부] 방송장악 끝장내는 파업 대오 YTN도 함께 서겠다   -   2017-09-04   452
2785
  [SBS본부 성명]KBS–MBC 총파업에 강고한 연대와 지지를 보내며   -   2017-09-04   500
2784
  공영방송 회복, 지역민영방송 조합원들은 끝까지 함께 할 것이다!!   -   2017-09-03   375
2783
  [EBS지부] '나라를 나라답게, 공영방송을 공영방송답게' 방통위는 EBS 사장 선임의 역사적 책무성을 망각하지 마라     2017-09-01   414
2782
  지역민방 사장단은 각성하라!   -   2017-08-28   514
2781
  [EBS지부]방송에 대한 전문성과 개혁성을 담보한 사장 임명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2017-08-28   435
2780
  [성명]케이블TV 복수채널 허용 철회하라   -   2017-08-22   458
2779
  [연합뉴스 중견사원 성명] 부끄럽고 참담한 마음으로 씁니다.     2017-08-21   693
2778
  [연합뉴스지부] 당신들은 연합뉴스에 무슨 짓을 한 것인가   -   2017-08-14   613
2777
  [SBS본부 성명]침묵 또 침묵하는 SBS, 최소한의 자존심은 남아 있는가?     2017-07-26   817
2776
  [방송사지본부 공동성명] YTN 정상화와 언론개혁의 마중물은 ‘노종면’이 정답이다     2017-07-18   882
2775
  [SBS본부 성명]국민의당은 SBS언론 노동자들에게 사과하라!     2017-07-11   929
2774
  [OBS지부성명] 폐업을 말하는 자, OBS에서 손 떼라   -   2017-07-07   961
2773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자유한국당은 친박인사 전광삼의 방심위원 추천을 철회하라     2017-06-30   1243
2772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김성재, 최동호의 퇴진이 OBS 정상화의 출발점이다   -   2017-06-26   1060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은 공영방송이사회에 대한 어떤 언급도 삼가라
[성명] 현업언론인을 배제한 방송미래발전위원회, 이대로는 안 된다
[성명] 연합뉴스 망친 현 뉴스통신진흥회 이사들은 다시 발붙일 생각 마라
지/본부소식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청와대의 방심위 사찰문건 명명백백히 규명하라
[공동 성명]SBS 노동조합의 승리를 환영한다.
[SBS본부][성명]방송사 최초 ‘사장 임명동의제’ 합의에 부쳐...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