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2.16 토 13:52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791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어떠한 겁박도 팩트를 이길 순 없다!   -   2017-10-12   846
2790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김성재 가고, 꼭두각시 오나?   -   2017-10-11   900
2789
  [성명]책임 사퇴만이 TJB가 살길이다   -   2017-10-10   882
2788
  [성명] 언론노조 방송작가지부(준)는 여수 MBC 작가들의 기자회견을 적극 지지한다.     2017-09-29   948
2787
  [민방노협 성명]KNN 이성림 사장은 당장 사퇴하라!!!     2017-09-27   1049
2786
  KNN 이성림 사장은 당장 사퇴하라!!!   -   2017-09-26   1139
2785
  [OBS지부] 사장 공모 서두를 일인가? 재허가 조건 이행과 책임경영 체제 확립이 절실하다.     2017-09-22   951
2784
  [SBS본부][성명]SBS '블랙리스트' 압력...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한다.     2017-09-19   1077
2783
  [전남일보지부] KBS MBC 정상화 위한 총파업 적극지지한다     2017-09-15   958
2782
  SBS의 방송사유화 단절 투쟁 지지성명     2017-09-15   977
2781
  [SBS본부][성명] 박정훈 사장 이하 대주주 방송사유화와 경영농단 책임자들은 당장 물러나라     2017-09-14   1010
2780
  [OBS희망조합지부]김성재, 최동호 동반 사퇴에 대한 OBS지부 입장   -   2017-09-12   960
2779
  [OBS희망조합지부] 김성재 최동호의 퇴진이 OBS 위기 극복의 시작이다     2017-09-08   1222
2778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제4기 방송통신심의위원 조속히 위촉하라     2017-09-07   984
2777
  [EBS지부]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KBS·MBC의 파업을 적극 지지한다     2017-09-04   1009
2776
  [MBC본부] 자유한국당은 박근혜 잔당 김장겸과 한몸인가?   -   2017-09-04   920
2775
  [MBC본부] 총파업의 유일한 목표는 ‘공정방송 회복’이다   -   2017-09-04   913
2774
  [MBC본부]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MBC 사태 똑바로 인식하라   -   2017-09-04   763
2773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KBS, MBC 동지들의 파업을 지지합니다     2017-09-04   763
2772
  [아리랑국제방송지부] 힘겨운 싸움, 아리랑국제방송 조합원들이 함께 하겠습니다!   -   2017-09-04   710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중국 경호원의 한국 기자단 폭행 사건의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한다
[보도자료] 민영방송의 공공성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 토론회
[보도자료] 단식 풀고 KBS 정상화 완수 위한 총력투쟁 이어 간다
지/본부소식
[전신노협 성명] 기자 폭행에 대한 중국 정부의 공식 사과와 처벌을 요구한다
[연합뉴스지부 성명] 정치적 중립성 보장 못하는 진흥회 구성에 반대한다
[아리랑국제방송지부]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사장에 적폐, 언론부역자 배제하고 정상화 의지 가진 인사 임명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