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1.13 화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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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지부 성명] EBS 송신 지원, 법이 모호한가 방통위가 무능한가     2018-08-24   731
2913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지부] 자유한국당의 월권과 갑질을 규탄한다     2018-08-24   722
2912
  [스카이라이프지부 기자회견문] KT는‘꼭두각시’강국현의 사장선임 철회하고 위성방송에 대한 과도한 경영개입 중단하라     2018-08-14   990
2911
  [부산일보지부] 안병길 사장, 당신은 왕이 되고 싶었나   -   2018-08-10   867
2910
  [KBS본부 성명] “감사실의 김대회 후보자 조사결과를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2018-08-08   934
2909
  [SBS본부 성명]사람 잡는 제작관행, 즉각 철폐하라!!     2018-08-02   856
2908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거짓 선동가 이상로를 해임하라     2018-07-31   971
2907
  [스카이라이프지부] 투명하고 공정한 선임절차 마련과 자율경영 복원하는 사장 선임은 회사 정상화와 전체 주주이익 실현의 시금석이다     2018-07-30   898
2906
  [MBN지부 성명] "노회찬 타살설 보도는 시청률 지상주의가 낳은 참사"   -   2018-07-27   831
2905
  [EBS지부 성명] EBS판 을사늑약, 위법한 밀실 각서 서명한 장해랑은 사퇴하라!     2018-07-27   821
2904
  [KBS본부 성명] 무엇을 주저하는가? 전홍구 감사는 응답하라 !     2018-07-26   784
2903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 장현구의 임용 취소를 환영한다     2018-07-25   860
2902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부당징계·부당해고 확정을 환영한다     2018-07-23   803
2901
  [뉴시스경기남부분회] 뉴시스 본사와 김형기 대표이사는 경기남부 취재본부 구성원 이간질을 중단하라   -   2018-07-19   730
2900
  [KBS본부 성명] KBS 이사의 조건             2018-07-17   850
2899
  [스카이라이프지부] 주인으로서 우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가족을 환영합니다     2018-07-14   706
2898
  [부산일보지부] 당신들은 '부일 자존심' 말 할 자격 없다   -   2018-07-03   737
2897
  [부산일보지부] 부끄러움 모르는 ‘안병길은 물러나라’   -   2018-07-03   834
2896
  [부산일보지부] 안병길은 물러나라   -   2018-07-03   1183
2895
  [부산일보지부] 공정보도·편집권 훼손 배우자 선거운동 시인 안병길 사장 사퇴하라   -   2018-07-03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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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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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지부 성명] 방통위에 경고한다, EBS를 파국으로 몰지 말라!
[방송작가지부 보도자료] 세월호 희생자 故 박혜선 양, 방송작가의 꿈 이룬다.
[ubc울산방송지부] 시청자와 구성원 배제한 ubc울산방송 매각 계약은 원천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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