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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지부 성명] EBS 사장 선임, 방통위는 이제 손 떼라!     2019-03-11   292
2944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5․18 선동가 이상로 위원의 심의정보 유출 의혹 철저히 규명하라     2019-03-08   528
2943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5.18 북한군 개입설 유튜브 영상에 대한 접속차단은 정당하다     2019-03-08   403
2942
  [스카이라이프지부] 위성방송 공공성 복원할 사장 공모 실시하라!     2019-03-06   283
2941
  [인천일보지부 성명] 기호일보 노동조합 출범을 환영한다     2019-03-04   389
2940
  [인천일보지부 성명] 김영환 신임 대표이사 선임에 대한 입장     2019-02-26   323
2939
  [연합뉴스지부 성명] 회사는 부당노동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   2019-02-26   482
2938
  [CBSi지부 성명] CBSi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조직이었다     2019-02-20   609
2937
  [대전일보지부 성명] 횡령 혐의 남상현 부회장 징역형 확정, 남 부회장은 대전일보 모든 업무에서 손떼고 책임져라     2019-02-18   340
2936
  [대전일보지부 성명] 대전일보 망가뜨리는 보복인사 당장 철회하라     2019-02-18   457
2935
  [EBS지부 성명] 더 이상의 인사참사는 안된다. 방통위는 EBS 사장 선임 제대로 하라!     2019-02-15   420
2934
  [CJB청주방송지부성명] 언론의 생명은 '공정성'이다     2019-01-21   472
2933
  [스카이라이프지부] 강국현 대표의 외유성 출장, 자신에게만 관대한 오만이 대표로서 할 행동인가     2019-01-18   350
2932
  [스카이라이프지부] '제2의 문재철' 악몽 불러일으킨 강국현 대표는 떠나라!     2018-12-31   1358
2931
  [EBS지부 성명] EBS 박근혜 홍보 방송의 진상 조사를 촉구한다     2018-12-27   544
2930
  [방송작가유니온 보도자료] 집필 표준계약서 도입 1년, 김작가에게 무슨일이?   -   2018-12-24   1046
2929
  [스카아라이프지부-성명] 딜라이브 인수 반대한다!     2018-12-14   1299
2928
  [EBS지부 성명] EBS사장 재공모, 투명성과 적합성 제고 없이 참사는 반복된다     2018-12-07   493
2927
  [방송작가유니온 보도자료_성명] 2018 방송작가유니온 모성권 관련 실태조사 진행     2018-11-28   1006
2926
  [EBS지부 성명] 방통위에 경고한다, EBS를 파국으로 몰지 말라!     2018-11-1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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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태영건설 윤석민의 SBS 사유화, 방송적폐 청산과 재벌 개혁을 위해 반드시 심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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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결국 지상파 방송사 ‘독립’ 확립이 해법이다!
지/본부소식
[EBS 직능단체협회 공동 성명] 이 모든 문제의 책임은 김명중 사장에게 있다
[EBS 직능단체협회 공동 성명] 방통위가 초래한 '인사 참사', 투명한 사장 선임 절차 확립으로 해결하라
[EBS지부 성명] 김명중 사장의 또 다른 책임회피, 조직개편 컨설팅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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