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22 화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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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발전협의회 성명] iMBC 사측은 노동조합 탄압을 즉각 중단하고 상생의 길로 나서야     2019-08-13   341
2954
  [JIBS제주방송지부 성명]방송 사유화, 책임자는 즉각 사퇴하라!   -   2019-08-13   224
2953
  [MBC자회사협의회 릴레이 성명 최종] MBC 그룹 내 노동 탄압 좌시하지 않겠다!   -   2019-08-12   213
2952
  전기신문에는 노동조합이 있으면 안되나요?     2019-08-12   294
2951
  [방송작가지부 성명] ‘1000억 적자’ KBS 비상경영... 작가 축소, 원고료 삭감의 빌미가 되어선 안 된다!   -   2019-07-30   253
2950
  [연합뉴스지부 성명]법의 심판대에 선 박노황 전 사장, 엄중한 처벌 받아야     2019-07-29   679
2949
  [OBS 희망조합지부 성명]방송부사장의 역할은 없다     2019-07-12   1033
2948
  [스카이라이프지부] 사전내정, 짬짜미 채용의혹 - KT낙하산, 부정채용습성 못버리는가!     2019-07-11   634
2947
  [MBC자회사협의회 릴레이 성명 2탄 iMBC 지부] 노동착취 반대한다. 투쟁!   -   2019-07-09   666
2946
  (cjb청주방송지부성명) 응답하라!방송독립!   -   2019-07-04   547
2945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공약(空約)이 되어 버린 인사, 위원장은 그 과오에 대한 책임을 물어라.     2019-07-03   357
2944
  [OBS 희망조합 지부 성명] 지금이 방송부사장을 선임할 때인가!     2019-07-01   421
2943
  [스카이라이프지부] 기어이 문재철 시대로 역행하겠다면 당당히 응해 주겠다!     2019-06-28   290
2942
  [연합뉴스지부 성명] 이창섭 前 대행은 더이상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마라   -   2019-06-26   569
2941
  [EBS미디어분회 성명] EBS미디어 대표이사 선임에 대한 입장     2019-06-25   403
2940
  [MBC자회사협의회 릴레이 성명 1탄 MBC아트 지부] 합리적인 미술용역 거래기준 더 이상 늦춰서는 안 된다!   -   2019-06-19   707
2939
  [OBS 지부 성명] 공정방송 실현을 위한 투명한 인사시스템을 만들어라     2019-06-18   347
2938
  [MBC 자회사협의회 성명] MBC 그룹의 중장기 매체 전략 공개하라!   -   2019-06-05   666
2937
  [연합뉴스지부 성명]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변화해 갈 것이다.   -   2019-06-04   391
2936
  [방송작가지부 성명] ‘기생충’ 수상 소식 전하는 방송사들, 언제까지 방송스태프의 열정에 기생할 것인가!   -   2019-05-28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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