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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신문지부] 최광주 회장은 경남신문지부 조합원 앞에 사과하라!     2020-03-19   848
3071
  [청주방송지부] ‘네 탓 공방’ ‘노조패싱’은 자멸을 초래할 뿐이다   -   2020-03-18   295
3070
  [경기방송지부 입장문] 경기방송 폐업 유감, 도민의 99.9는 계속될 것     2020-03-16   506
3069
  [스카이라이프지부] KT의 짬짜미 밀실인사와 정실인사, 국민의 개혁 요구에 대한 배신이다!     2020-03-13   185
3068
  [EBS미디어분회 직장 내 괴롭힘 4차 성명] 황인수 전 대표이사는 보복행위를 중단하라   -   2020-03-13   494
3067
  [경기방송지부] 우리는 방송법 준수하는 대주주를 원한다 99.9 경기방송은 계속돼야 한다     2020-03-11   434
3066
  [홈앤쇼핑지부]‘스트레이트’ 맞은 홈앤쇼핑, 재승인은?     2020-03-11   111
3065
  [MBC본부]지난 2년을 반성하고 새로운 리더십을 보여야 한다     2020-03-09   224
3064
  [대구MBC비정규직다온분회 성명] 비정규 처우개선이 '22년 근무자’ 바우처 전환인가? 대구MBC는 바우처 지급 전환 계획 즉각 폐기하라!     2020-03-05   807
3063
  (knn지부 성명서) 방송, 원칙, 미래가 없는 ‘3無 조직개편   -   2020-03-03   139
3062
  [KNN지부] 이사선임과 관련한 수상한 주총안건     2020-03-02   260
3061
  [SBS본부 성명]윤석민 회장이 결국 10.13 합의를 완전히 붕괴시켰다.     2020-02-26   191
3060
  [스카이라이프지부] 강국현 사장이 이만희 교주라도 되는가?     2020-02-26   213
3059
  [OBS희망조합 성명]​회사는 인사위원회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지켜라   -   2020-02-21   209
3058
  [스카이라이프지부] 시대 역행하는 깜깜이 밀실인사, KT 구태의 재연인가     2020-02-21   128
3057
  [tbs지부 성명]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의 출범에 부쳐   -   2020-02-20   166
3056
  [청주방송지부 성명서] 진상조사위원회를 조속히 가동하라!     2020-02-20   113
3055
  [경기방송지부 성명] “무례하기 짝이 없는 경영진은 부당한 인사발령 당장 철회하라”   -   2020-02-14   241
3054
  [공동성명]출판계를 대표할 자격은 누구에게 있는가     2020-02-12   174
3053
  [경기방송분회 성명] 막가파식 인사전횡을 당장 철회하라!   -   2020-02-12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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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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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본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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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동조합 MBC자회사협의회 iMBC지부 성명] 불통 경영진,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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