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2 수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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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차라리 “자유한국당 기관방송 사수 결의대회”를 개최하라     2017-09-07   2186
2552
  [성명] SBS 윤세영 회장의 ‘보도지침’은 언론적폐다!     2017-09-05   2366
2551
  [성명]“신호탄이 올랐다! 적폐청산 함께하자!”     2017-09-04   2276
2550
  [성명] 불공정한 연구절차, 지배구조가 개입한 연구, 방문진 보고서의 민낯     2017-09-04   2223
2549
  [성명] 김장겸 MBC 사장에 발부된 체포영장은 ‘정상화’의 시작이다 (1)     2017-09-02   2347
2548
  [성명] 방송 90주년, 정부는 누구의 곁에 있을 것인가?     2017-08-31   2772
2547
  [언론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문]20170829 임시대의원회 채택     2017-08-31   2198
2546
  [성명] 방통위는 4대강 보도 막은 SBS 재허가 심사 철저히 하라!     2017-08-30   2222
2545
  [ 언론노동자 선언 ]     2017-08-28   2262
2544
  [성명] 고대영 KBS 사장의 편향적인 28기 시청자위원 임명을 규탄한다     2017-08-28   2233
2543
  [성명] <시사매거진2580> 작가에 통보된 권고사직은 무엇을 말하는가     2017-08-22   2300
2542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검찰은 법의 정의를 바로 세워 언론 적폐 조사에 당장 나서라!     2017-08-18   2171
2541
  [성명] 문체부와 경영진 잘못 언론노동자에게 떠넘기지 말라!     2017-08-18   2253
2540
  [성명] 자유한국당은 공개토론에 전향적으로 나서라     2017-08-14   2223
2539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공영방송 정상화는 적폐인사 청산이 최우선이다   -   2017-08-14   2201
2538
  [성명] 김장겸은 땜질 경력 채용 중단하고 즉각 퇴진하라     2017-08-11   2372
2537
  [성명] 영화 <공범자들> 상영을 막으려는 자가 공범자다!     2017-08-10   2231
2536
  [성명] 검찰은 'MBC 블랙리스트' 조사에 즉각 나서라!     2017-08-09   1973
2535
  [성명] YTN 해직자 복직은 언론개혁의 첫걸음   -   2017-08-04   2375
2534
  [성명] ‘삼십육계 줄행랑’이 자유한국당의 입장인가?     2017-08-04   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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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한국인삼공사는 YTN 대주주로서 공적 책임을 다하라
지/본부소식
[성명] 연합뉴스 바로세우기, 진흙탕에서 시작할 수는 없다
[SBS본부 성명]김장겸 해임은 사필귀정이다!나머지 방송적폐 잔당들은 스스로 거취를 결단하라!
(지민노협 성명) SBS는 지역민방에 대한 '불평등 협약을 즉각 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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