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2.10 월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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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YTN 정상화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3)   -   2018-05-04   3253
2629
  [성명] 공직자윤리위원회의 김영국 KT스카이라이프 사장취업 불승인 결정은 인과응보[因果應報]다 (2)     2018-05-02   3433
2628
  [기자회견문] 2018 세계노동절대회 언론노조 기자회견문 (2)     2018-05-01   3108
2627
  [성명] 여야는 방송법 개악 야합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   2018-04-27   2880
2626
  [성명] 집에서 한 숙제는 검사하지않겠다는 방통위     2018-04-20   3835
2625
  [논평] YTN오보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2018-04-19   3914
2624
  [성명] 방송 제작 현장, 더 이상 노동법 사각지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2018-04-18   3566
2623
  [성명] 국회는 공영방송에 대한 관행적 정당추천을 포기하라!     2018-04-18   3629
2622
  [세월호 4주기 특별성명] 세월호 4주기, 진실규명에 언론부터 나서자!     2018-04-16   3319
2621
  [성명]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온전하게 돌려주자!     2018-04-10   3892
2620
  [기자회견문] 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제도 개악 시도를 중단하라!     2018-04-03   3421
2619
  [성명] 이정섭(지광스님)은 국제신문 대주주에서 스스로 물러나라!     2018-03-19   4481
2618
  [성명] 최남수에게 면죄부 준 YTN 이사회 결정은 무효다!     2018-03-13   4699
2617
  [성명] KT스카이라이프 김영국 사장 내정 철회와 진상조사를 요구한다     2018-03-13   4266
2616
  [성명]스카이라이프를 방송 적폐의 재활용장으로 만들지 말라!     2018-03-09   4380
2615
  [성명] 언론장악의 역사를 잊은 정당에게 미래는 없다!     2018-03-09   3645
2614
  [성명] 추락하는 YTN 방치말고 대주주는 결단하라!     2018-02-28   4392
2613
  [성명] KBS 신임사장이 기억해야 할 순간, ‘2014년 5월 9일’     2018-02-26   3800
2612
  [성명] 종편 특혜 철회의 시작은 방통위의 쇄신이다.     2018-02-21   3959
2611
  [성명] 박노황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다     2018-02-13   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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