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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8
  [성명] 집에서 한 숙제는 검사하지않겠다는 방통위     2018-04-20   3576
2647
  [논평] YTN오보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2018-04-19   3625
2646
  [성명] 방송 제작 현장, 더 이상 노동법 사각지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2018-04-18   3229
2645
  [성명] 국회는 공영방송에 대한 관행적 정당추천을 포기하라!     2018-04-18   3278
2644
  [세월호 4주기 특별성명] 세월호 4주기, 진실규명에 언론부터 나서자!     2018-04-16   3096
2643
  [성명]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온전하게 돌려주자!     2018-04-10   3569
2642
  [기자회견문] 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제도 개악 시도를 중단하라!     2018-04-03   3187
2641
  [성명] 이정섭(지광스님)은 국제신문 대주주에서 스스로 물러나라!     2018-03-19   4122
2640
  [성명] 최남수에게 면죄부 준 YTN 이사회 결정은 무효다!     2018-03-13   4403
2639
  [성명] KT스카이라이프 김영국 사장 내정 철회와 진상조사를 요구한다     2018-03-13   3903
2638
  [성명]스카이라이프를 방송 적폐의 재활용장으로 만들지 말라!     2018-03-09   4057
2637
  [성명] 언론장악의 역사를 잊은 정당에게 미래는 없다!     2018-03-09   3377
2636
  [성명] 추락하는 YTN 방치말고 대주주는 결단하라!     2018-02-28   4110
2635
  [성명] KBS 신임사장이 기억해야 할 순간, ‘2014년 5월 9일’     2018-02-26   3542
2634
  [성명] 종편 특혜 철회의 시작은 방통위의 쇄신이다.     2018-02-21   3633
2633
  [성명] 박노황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다     2018-02-13   3864
2632
  [논평] ‘김일성 가면’ 논란에 부쳐…확인 없는 ‘받아 쓰기’가 더 문제다     2018-02-12   4203
2631
  [언론단체 성명] 언론 부역자 '박노황' 연합뉴스 사장 해임은 역사적 소명이다     2018-02-12   3954
2630
  [성명]박노황 해임이 연합뉴스 바로세우기의 첫 책무다     2018-02-08   4081
2629
  [공동 기자회견문] YTN 정상화 위해 최남수 사장은 당장 사퇴하라     2018-02-06   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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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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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0.26 故이한빛 PD 2주기 추모문화제 개최
지/본부소식
[EBS지부 성명] 방통위는 EBS 당면 위기를 극복할 새로운 리더십을 세워야 한다
[ubc울산방송지부] 전문 기업 사냥꾼의 울산방송 인수를 단호히 거부한다!
[방노협] 방송통신위원회의 대대적인 수술과 혁신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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