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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트위터 성희롱’ 최남수는 YTN 사장 자리에서 즉각 물러나라     2018-01-16   4564
2651
  [성명]뉴시스 경영진 임단협 결렬 책임져야     2018-01-11   3979
2650
  [기자회견문] 컨슈머타임스는 부당해고 철회하고, 노조 탄압 즉각 중단하라!     2018-01-10   4426
2649
  [성명] ‘상품권 급여’, SBS가 책임지고 진상조사·개선책 내놔야 한다 (1)     2018-01-10   4580
2648
  [기자회견문] YTN 최남수 사장은 노사합의 파기에 대해 책임져야 합니다. (2)     2018-01-08   4607
2647
  [성명] 제작환경 개선을 위한 CJ E&M의 구체적 대책을 촉구한다 (2)     2018-01-05   4261
2646
  [성명] 최남수 YTN 사장은 지금 당장 보도국장 임명 합의 이행에 나서라 (2)     2018-01-05   4160
2645
  [논평] 방송문화진흥회 고영주 이사 해임의 의미 (2)     2018-01-04   4316
2644
  방통위의 강규형 이사 해임 건의 의결은 KBS 정상화의 첫 걸음일 뿐이다.     2017-12-27   4123
2643
  방통위와 관계 당국은 tvN <화유기> 미술 노동자 추락사고의 원인과 책임을 명확히 규명하라     2017-12-27   4455
2642
  [성명] 국제신문 차승민 법정 구속은 사필귀정이다     2017-12-22   4389
2641
  [성명] 방통위는 더 머뭇거리지 말고 국민의 명령을 수행하라!     2017-12-20   4497
2640
  [성명] KBS 세월호 보도통제 이정현 전 수석 기소 당연하다     2017-12-19   4358
2639
  [성명] 중국 경호원의 한국 기자단 폭행 사건의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한다     2017-12-15   3966
2638
  [성명] 언론 적폐 이화섭은 절대 아리랑의 사장이 될 수 없다     2017-12-12   3946
2637
  [성명] 편향적 정부 광고 집행, 즉시 바꿔야 한다!     2017-12-11   4054
2636
  [기자회견문] KBS 비리 이사 해임을 촉구하는 무기한 단식농성을 시작하며     2017-12-07   3923
2635
  [성명]지역신문 지원예산 축소 대책 당장 마련하라     2017-12-06   4045
2634
  [성명]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대량 해고 막고, 정상화 위한 대책에 나서라     2017-12-06   4147
2633
  [성명] 건전한 지역신문은 동정을 바라지 않는다     2017-12-05   3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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