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2.20 수 17:06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696
  [성명] 공영방송 이사 선임에 대한 방송독립 시민행동의 입장     2018-07-10   6797
2695
  [방송독립 시민행동 기자회견문] 공영방송 이사 선임 시민참여-공개검증 보장하라!     2018-07-02   4917
2694
  [긴급 성명]허튼소리로 노동시간 단축 유예를 떠들지 말라     2018-06-29   5647
2693
  [성명]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를 미루지 말라     2018-06-29   5264
2692
  [기자회견문] 언론사 노동시간 단축, 법대로 제대로 진행하라     2018-06-20   3330
2691
  [성명] 정치권은 국민의 엄중한 경고를 잊지 말라     2018-06-14   3289
2690
  [기자회견문] ‘부산일보 공정성 논란’자초한 안병길 사장 사퇴하라     2018-06-01   2994
2689
  [성명] 주 52시간제 한 달 앞으로, 늑장 대응에 졸속 대책을 우려하며     2018-06-01   3083
2688
  [긴급성명] 최저임금법 개악한 국회를 강력 규탄한다!     2018-05-28   3117
2687
  [성명] 안병길 사장은 부산일보 공정보도의 책임을 다하라     2018-05-10   3203
2686
  [공동기자회견문] 공영방송 정상화의 시작과 끝은 촛불시민과 언론노동자의 몫이다.     2018-05-07   3243
2685
  [성명] 여야는 방송법 개정안 밀실 야합을 당장 중단하라.     2018-05-05   3703
2684
  [성명] YTN 정상화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   2018-05-04   3576
2683
  [성명] 공직자윤리위원회의 김영국 KT스카이라이프 사장취업 불승인 결정은 인과응보[因果應報]다     2018-05-02   3783
2682
  [기자회견문] 2018 세계노동절대회 언론노조 기자회견문     2018-05-01   3388
2681
  [성명] 여야는 방송법 개악 야합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   2018-04-27   3179
2680
  [성명] 집에서 한 숙제는 검사하지않겠다는 방통위     2018-04-20   4164
2679
  [논평] YTN오보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2018-04-19   4238
2678
  [성명] 방송 제작 현장, 더 이상 노동법 사각지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2018-04-18   3912
2677
  [성명] 국회는 공영방송에 대한 관행적 정당추천을 포기하라!     2018-04-18   3949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언론노조, 국회와 정부에 '위성방송 공공성 강화' 의견서 제출
[성명] 공공성 실종된 통신 3사의 케이블방송 인수전, 이대로 방치해선 안 된다
[방송독립시민행동] 방통위는 EBS 사장 선임의 ‘독립성’을 지켜야 한다
지/본부소식
[CBSi지부 성명] CBSi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조직이었다
[대전일보지부 성명] 횡령 혐의 남상현 부회장 징역형 확정, 남 부회장은 대전일보 모든 업무에서 손떼고 책임져라
[대전일보지부 성명] 대전일보 망가뜨리는 보복인사 당장 철회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