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2 수 10:21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759
  [SBS본부 성명]침묵 또 침묵하는 SBS, 최소한의 자존심은 남아 있는가?     2017-07-26   931
2758
  [방송사지본부 공동성명] YTN 정상화와 언론개혁의 마중물은 ‘노종면’이 정답이다     2017-07-18   1000
2757
  [SBS본부 성명]국민의당은 SBS언론 노동자들에게 사과하라!     2017-07-11   1050
2756
  [OBS지부성명] 폐업을 말하는 자, OBS에서 손 떼라   -   2017-07-07   1074
2755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자유한국당은 친박인사 전광삼의 방심위원 추천을 철회하라     2017-06-30   1403
2754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김성재, 최동호의 퇴진이 OBS 정상화의 출발점이다   -   2017-06-26   1180
2753
  [전주MBC지부] 심화되는 경영 악화, 대책을 마련하라     2017-06-16   1322
2752
  [성명]미디어오늘은 왜곡된 기사보도를 중지하라.   -   2017-06-15   1479
2751
  [성명] 포커스뉴스 사측의 일방적인 폐업결정을 규탄한다   -   2017-06-02   1640
2750
  [OBS지부 창립10주년 성명서] OBS는 시청자가 만든 방송입니다   -   2017-06-01   1500
2749
  [OBS지부 성명] 백성학 회장은 방송사유화 중단하고 공적 책임을 다하라   -   2017-05-22   1500
2748
  [SBS본부 성명]보도 혁신의 비전을 제시하고 과감히 실행하라     2017-05-18   1574
2747
  [국제신문] 차승민 국제신문 사장은 즉각 사퇴하라!     2017-04-19   2008
2746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시대에 역행하는 정부조직개편 반대한다     2017-04-10   2116
2745
  [OBS희망조합지부성명] 해고하면, OBS는 자멸(自滅)이다   -   2017-04-10   2172
2744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JTBC 정치심의 중단하고 심의위원 전원 사퇴하라!     2017-04-07   2144
2743
  [국제신문 보도자료]차승민 사장 즉각 퇴진 및 엄정 처벌 기자회견     2017-03-28   2475
2742
  [MBC아트지부 성명] MBC아트지부는, 경영진의 진정성있는 임금교섭을 촉구한다!     2017-03-28   2003
2741
  [OBS지부 성명]백성학 회장은 결단하라. 김성재인가? 시청자인가?     2017-03-14   1965
2740
  [성명]OBS는 비양심적 정리 해고 당장 중단하라     2017-03-13   2077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발표
[기자회견문] 한국인삼공사는 YTN 대주주로서 공적 책임을 다하라
[성명] 고영주와 공영방송 부적격 이사들을 당장 해임하라!
지/본부소식
[성명] 연합뉴스 바로세우기, 진흙탕에서 시작할 수는 없다
[SBS본부 성명]김장겸 해임은 사필귀정이다!나머지 방송적폐 잔당들은 스스로 거취를 결단하라!
(지민노협 성명) SBS는 지역민방에 대한 '불평등 협약을 즉각 시정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