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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라이프지부 성명] 시대를 거스르는 신임 사장 내정자 김영국을 거부한다     2018-03-09   813
2770
  [tbs지부] 방송노동자를 소모품으로 여기는 tbs는 각성하라   -   2018-03-09   931
2769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장현구는 감리회와 독자가 우스운가?     2018-03-08   992
2768
  [서울신문지부 성명] 일개 청와대 행정관이 서울신문 사장 정하나     2018-03-05   1155
2767
  [연합뉴스TV지부 성명] 연합뉴스TV 사장은 누가 해야 하는가?     2018-03-05   881
2766
  [기독교타임즈 분회 성명] 장현구, ‘투잡’에 꼼수까지? 편집국장 자격 없다     2018-03-05   852
2765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8]12기, 입사 이후 세 번째 성명서     2018-02-21   876
2764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7]부끄러움을 가르치는 사측의 행태에 분노한다     2018-02-21   774
2763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6]경영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가?     2018-02-21   816
2762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5]기대가 우려로, 우려가 분노로, 분노가 저항으로     2018-02-21   636
2761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 비루하고 저급하다. 장현구는 펜을 꺾고 사라져라!     2018-02-21   990
2760
  [CBSi지부 성명] CBS경영진은 이번에도 대자보만 떼라고 할 텐가     2018-02-19   858
2759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심자득은 정녕 언론적폐를 자청하는가     2018-02-15   1178
2758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전명구는 사욕을 멈추고 즉각 사임하라     2018-02-15   1165
2757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위인설관 낙하산인사 반대한다     2018-02-14   841
2756
  [언론노조 서울경기지역출판지부 논평]'미투 운동' 이후 벌어지는 온라인 폭력에 대한 입장     2018-02-14   1002
2755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4]누구도 뉴시스를 '제2의 유성기업'으로 만들 순 없습니다     2018-02-14   627
2754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3]경영진은 ‘노조 패싱’ 전략 포기하고 즉각 대화의 장에 나서라     2018-02-14   683
2753
  [뉴시스지부 성명] 김형기 대표는 파국을 멈추고 즉각 대화에 임하라     2018-02-12   823
2752
  [뉴시스지부 성명] 김형기 대표는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책임져라     2018-02-10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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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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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부당징계·부당해고 확정을 환영한다
[뉴시스경기남부분회] 뉴시스 본사와 김형기 대표이사는 경기남부 취재본부 구성원 이간질을 중단하라
[KBS본부 성명] KBS 이사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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