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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심자득은 정녕 언론적폐를 자청하는가     2018-02-15   1021
2861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전명구는 사욕을 멈추고 즉각 사임하라     2018-02-15   1010
2860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위인설관 낙하산인사 반대한다     2018-02-14   715
2859
  [언론노조 서울경기지역출판지부 논평]'미투 운동' 이후 벌어지는 온라인 폭력에 대한 입장     2018-02-14   833
2858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4]누구도 뉴시스를 '제2의 유성기업'으로 만들 순 없습니다     2018-02-14   547
2857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3]경영진은 ‘노조 패싱’ 전략 포기하고 즉각 대화의 장에 나서라     2018-02-14   551
2856
  [뉴시스지부 성명] 김형기 대표는 파국을 멈추고 즉각 대화에 임하라     2018-02-12   730
2855
  [뉴시스지부 성명] 김형기 대표는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책임져라     2018-02-10   538
2854
  [MBN지부 성명] 홍준표 대표는 비뚤어진 언론관을 거두어라     2018-02-07   661
2853
  [연합뉴스지부 성명] 새 진흥회 이사회는 박노황을 즉각 해임하라   -   2018-02-07   634
2852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2] 경영진은 아집을 버리고 즉각 협상에 나서라!   -   2018-02-06   717
2851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1] "인내는 끝났다! 노동조합과 대화하는게 유일한 해법이다"   -   2018-02-06   611
2850
  [기독교타임즈지부 성명] 기독교타임즈 사태, 전말은 이렇습니다     2018-02-05   861
2849
  [연합뉴스지부 성명] 청와대는 책임을 방기하지 말고 진흥회를 즉각 출범시켜라!   -   2018-02-02   642
2848
  [전주MBC지부] 취임식 연기, 잘못된 판단과 안일함의 시작은 아닌지 우려스럽다     2018-02-01   599
2847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제4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바란다.     2018-01-30   625
2846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 부당징계와 무자격자 불법 채용 철회하라!     2018-01-30   1033
2845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송윤면의 사장 퇴진을 촉구한다!     2018-01-26   1269
2844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 프레스센터에 관한 정부부처 간 밀실협상을 즉각 중단하라!     2018-01-26   648
2843
  [tbs지부] 서울시 ‘tbs 프리랜서 비정규직 정규직화’ 방침을 환영한다   -   2018-01-24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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