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0.17 수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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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일보지부] '배우자 출마' 사장은 결단하라   -   2018-05-08   1183
2900
  [부산일보지부] ‘배우자 출마’ 사장은 답하라   -   2018-05-04   1048
2899
  [전주MBC지부] 근로복지기금의 정상 운영은 자율 경영 실현의 시험대이다     2018-05-03   1329
2898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 事必歸正, 법원의 결정을 환영한다     2018-04-30   1332
2897
  [지민노협 성명서] 갑중의 갑 SBS는 공정 협약 체결하라!!!     2018-04-25   1151
2896
  [서울경기지역 출판지부 성명] 독자와 출판노동자를 위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이 필요하다     2018-04-24   1353
2895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5·18 북한군 개입설 추종하는 이상로 위원 당장 사퇴하라!     2018-04-20   1364
2894
  [SBS아이앤엠지부 성명] 기형적인 '회사 쪼개기'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2018-04-12   1499
2893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 취재 통제를 공식 요청한 송윤면 사장은 사퇴하라     2018-04-11   1472
2892
  [MBN지부 성명] 5년차이상 계약직 전원 정규직화 하라   -   2018-04-05   1701
2891
  [방송작가지부] “방송계 약자에 대한 갑질 적폐 청산에 KBS가 앞장서야”     2018-04-05   1375
2890
  [전주MBC지부] 편법으로 유지해온 JUMF, 이번에도 겸직,겸무의 망령을 불러내는가?     2018-04-04   1494
2889
  [EBS지부 성명] 역사교과서 국정화 작업에 관여한 서남수 이사장의 퇴진을 요구한다     2018-04-03   1423
2888
  [스카이라이프지부 성명] 스카이라이프 사장 선임 문제를 하루빨리 바로잡아야 한다     2018-03-29   1429
2887
  [MBC본부 성명] 파도 파도 끝이 없는 'MBC 장악' 범죄 행각     2018-03-28   1432
2886
  [방송작가지부] 자유한국당의 정략적 ‘성폭력 2차 가해’를 규탄한다     2018-03-23   1900
2885
  [서울경기지역 출판지부 성명] 연대 기금 모금을 마무리합니다     2018-03-23   1572
2884
  [홈앤쇼핑지부 성명] 대표이사 궐위사태에 관한 우리의 입장     2018-03-23   1512
2883
  [청주방송지부 성명서] 임금교섭 결렬을 선언하며     2018-03-22   1396
2882
  [전주MBC지부] 신임 사장의 경영 정책, 기대와 우려가 교차한다     2018-03-21   1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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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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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지부 보도자료] 부산일보 안병길 사장 퇴진 투쟁 일단락, 전대식지부장 7일만에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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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지부 성명] 방통위는 EBS 당면 위기를 극복할 새로운 리더십을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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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노협] 방송통신위원회의 대대적인 수술과 혁신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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