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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8
  [MBC본부]PD수첩의 성역 없는 취재는 계속되어야 한다     2019-11-14   155
3027
  [MBN지부 성명] 장대환 회장 사임은 MBN 정상화의 출발점이다!     2019-11-12   494
3026
  [성명서]KBS미디어텍 이라는 회사는 어떻게 생겨났나?   -   2019-11-12   321
3025
  [부산일보지부 성명] 더는 부산일보를 건들지 말라     2019-11-06   355
3024
  [SBS본부 성명]대화의 문이 닫혔다. 이제 대주주의 자격을 심판할 것이다.     2019-11-05   295
3023
  [EBS지부 입장문] 박치형 부사장의 해임에 부쳐   -   2019-11-04   413
3022
  [MBN지부] 성명서 - 뼈를 깎는 개혁으로 위기 극복해야     2019-10-31   217
3021
  [MBN지부] 검찰 압수수색에 따른 입장문     2019-10-18   356
3020
  [기독교타임즈분회]감리회는 노동위 거듭된 판정을 즉각 이행하라!     2019-10-04   766
3019
  비위 인사 철회하라     2019-10-02   927
3018
  [tbs지부] tbs에 대한 조선일보의 ‘좌파 철밥통’ ‘혈세 낭비’ 보도 눈물나게 고맙다!     2019-09-26   1090
3017
  [EBS지부] <기자회견문> 박치형은 EBS를 떠나라     2019-09-26   659
3016
  [MBC자회사협의회 성명] MBC 아트의 1인 시위에 연대하며   -   2019-09-24   483
3015
  [방송작가지부] 계약기간 3개월 남았는데 당일 잘라도 정당하다? MBC는 작가에 대한 ‘갑질 계약해지’ 중단하라!   -   2019-09-23   269
3014
  [경기방송분회] 현준호 총괄본부장은 약속대로 오늘 사퇴하라     2019-09-20   494
3013
  [입장문] 강국현 사장은 최소한의 기본조차 감당키 어려운가 (2019년 임단협 개시 본교섭 무산에 부쳐)     2019-09-17   296
3012
  [EBS지부 성명] 광복회의 눈물, 그리고 반민특위 제작 재개 자격 없는 EBS     2019-09-04   365
3011
  [EBS지부] 김명중은 제작중단 주범임을 자백한 박치형을 즉각 조치하라     2019-08-30   584
3010
  [EBS 직능단체협회 공동성명] 박치형 부사장은 더 이상 무슨 증거가 필요한가     2019-08-26   814
3009
  [성명] 박치형 부사장의 사퇴 없이 EBS 정상화는 불가능하다     2019-08-26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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