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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국회서도 ‘거짓증언’ 일관한 고대영은 사퇴하라!     2017-11-13   2824
2491
  [성명] 언론적폐 김재철 반드시 구속해야 한다!     2017-11-10   2899
2490
  [기자회견문] YTN 이사회는 최남수 사장 내정을 즉각 철회하라     2017-11-10   2632
2489
  [성명] 방송적폐 고대영 체제 연장 절대 안 된다!     2017-11-09   2764
2488
  [성명] ‘YTN 정상화’ 9년의 염원 짓밟은 사장 내정 당장 철회하라   -   2017-11-06   2650
2487
  [성명]한국패션산업연구원 노동조합 조합원의 명복을 빌며,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합니다     2017-11-06   2386
2486
  [성명] 방송 정상화 가로막는 야3당의 정치 야합은 국민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2017-11-03   2911
2485
  [성명] 보도지침 몸통 MBC 김장겸을 당장 해임하라!     2017-10-31   2570
2484
  [성명] 지상파방송 재허가 심사, 방통위는 여전히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17-10-31   2558
2483
  [성명] 국정원 돈 받은 혐의 고대영의 해외 출장 웬말인가!     2017-10-30   2369
2482
  [성명]자유한국당은 국감을 볼모로 공영방송 개혁을 훼방말라     2017-10-27   2441
2481
  [성명] 기재부는 프레스센터 관리운영권 분쟁에 대한 부당한 개입을 중단하라!     2017-10-26   2411
2480
  [성명] ‘공영방송 정상화’, 더 미뤄서는 안 된다.     2017-10-26   2243
2479
  [성명] 자유한국당은 방통위에서 ‘행패 부리기’를 중단하라!     2017-10-26   2497
2478
  [성명] 방문진은 방통위 현장 점검에 성실히 임하라!     2017-10-25   1699
2477
  [성명] 검은 돈 받고 보도 무마한 KBS 고대영은 당장 사퇴하라!   -   2017-10-23   2043
2476
  [성명]박근혜 정권의 정부광고 몰아주기 당장 조사하라!     2017-10-23   2000
2475
  [성명]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은 공영방송이사회에 대한 어떤 언급도 삼가라     2017-10-20   1930
2474
  [성명] 현업언론인을 배제한 방송미래발전위원회, 이대로는 안 된다   -   2017-10-20   1805
2473
  [성명] 연합뉴스 망친 현 뉴스통신진흥회 이사들은 다시 발붙일 생각 마라     2017-10-20   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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