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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3
  [성명] 방통위는 방송사 비정규직 문제 더 이상 방치 말라     2017-12-05   4500
2532
  [기자회견문] 방송법 개정안에 대한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입장     2017-11-28   3865
2531
  [성명] 언론의 자유가 위축되지 않도록 대법원의 현명한 판결을 기대한다     2017-11-27   4046
2530
  [성명]KBS, 이인호·고대영 체제 끝났다     2017-11-24   4527
2529
  [기자회견문]국회와 기재부에 묻는다. 아리랑국제방송의 대규모 해고와 프로그램 70% 폐지를 바라는가     2017-11-22   4084
2528
  [기자회견문] 한국인삼공사는 YTN 대주주로서 공적 책임을 다하라     2017-11-21   3772
2527
  [성명] 고영주와 공영방송 부적격 이사들을 당장 해임하라!     2017-11-17   4033
2526
  [성명] 국회는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즉각 보장하라     2017-11-17   3679
2525
  [성명] 이인호와 고대영은 역사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2017-11-16   3526
2524
  [기자회견문] 마사회는 공기업답게 YTN 대주주의 공적 책임을 다하라     2017-11-14   3331
2523
  [성명] 국회는 예산 삭감으로 아리랑국제방송 대량해고를 보고만 있을 셈인가     2017-11-13   3265
2522
  [성명] 김장겸 해임 결의 환영한다, 다음은 고대영 차례다.     2017-11-13   3122
2521
  [성명] 국회서도 ‘거짓증언’ 일관한 고대영은 사퇴하라!     2017-11-13   2891
2520
  [성명] 언론적폐 김재철 반드시 구속해야 한다!     2017-11-10   3035
2519
  [기자회견문] YTN 이사회는 최남수 사장 내정을 즉각 철회하라     2017-11-10   2682
2518
  [성명] 방송적폐 고대영 체제 연장 절대 안 된다!     2017-11-09   2906
2517
  [성명] ‘YTN 정상화’ 9년의 염원 짓밟은 사장 내정 당장 철회하라   -   2017-11-06   2727
2516
  [성명]한국패션산업연구원 노동조합 조합원의 명복을 빌며,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합니다     2017-11-06   2461
2515
  [성명] 방송 정상화 가로막는 야3당의 정치 야합은 국민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2017-11-03   3049
2514
  [성명] 보도지침 몸통 MBC 김장겸을 당장 해임하라!     2017-10-31   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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