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4 금 12:40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533
  [성명] ‘삼십육계 줄행랑’이 자유한국당의 입장인가?     2017-08-04   2472
2532
  OBS의 정리해고 철회는 경인지역방송의 새출발이 되어야 한다.     2017-08-01   2453
2531
  [논평]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과 제4기 방송통신위원회에 바란다.     2017-07-31   2285
2530
  [성명] KT 황창규 회장은 문재인 대통령과의 간담회에 나갈 자격이 있는가?     2017-07-28   2496
2529
  [성명] ‘PD수첩’의 제작 자율성을 보장하라     2017-07-26   2346
2528
  [성명] YTN 사장추천위원회의 깊은 반성과 결단을 요구한다.     2017-07-26   2244
2527
  [성명] 공영방송 정상화 공개 토론 제안에 화답한다     2017-07-25   2287
2526
  [성명] YTN 사장 선임은 언론 개혁의 출발점이다 (1)   -   2017-07-25   2513
2525
  [성명] 강효상 자유한국당 방송장악저지투쟁위원장은 방송장악위원장이 되고 싶은 것인가?     2017-07-21   2354
2524
  [성명] 컨설턴트 노동자의 직접고용은 KT스카이라이프의 공적 책무다.     2017-07-20   2419
2523
  [성명] 故박환성, 김광일 PD의 명복을 빕니다     2017-07-20   2600
2522
  [성명] 언론 장악의 역사를 잊은 정당에게 미래는 없다     2017-07-18   2130
2521
  [성명] 언론의 자유가 행정편의 보장을 위해 희생되어야 하는가     2017-07-13   2108
2520
  [성명]국민의당은 언론 개혁 명령을 저버렸는가?     2017-07-11   2062
2519
  [성명]국민의당은 직업 정치인의 방통위원 내정을 철회하라     2017-07-07   3427
2518
  [논평] 언론개혁은 결코 조용하고 품위있게 이뤄지지 않는다.     2017-07-03   2127
2517
  [성명] 자유한국당에게 방송통신심의위원을 추천할 자격이 있는가?     2017-07-01   1989
2516
  [성명] 자유한국당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ᅠ'정치심의'를 유지할 작정인가!     2017-06-29   2449
2515
  [논평] 새 장관의 공영 방송 사장 면담이 부적절한 이유     2017-06-28   2613
2514
  [성명]자유한국당은 방송 장악이란 말을 함부로 입에 올리지 말라     2017-06-13   2513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기자회견문]국회와 기재부에 묻는다. 아리랑국제방송의 대규모 해고와 프로그램 70% 폐지를...
[보도자료]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발표
[기자회견문] 한국인삼공사는 YTN 대주주로서 공적 책임을 다하라
지/본부소식
[전주MBC지부] 지역MBC 이사회 개혁, 수평적 네트워크 복원의 첫 출발이다
[전주MBC지부] 전주MBC 사측의 뉴스에 대한 인식을 우려한다
[전주MBC지부] 다시 우리의 싸움이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