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2.14 수 18:21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533
  [성명]박근혜 정권의 정부광고 몰아주기 당장 조사하라!     2017-10-23   1762
2532
  [성명]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은 공영방송이사회에 대한 어떤 언급도 삼가라     2017-10-20   1697
2531
  [성명] 현업언론인을 배제한 방송미래발전위원회, 이대로는 안 된다   -   2017-10-20   1606
2530
  [성명] 연합뉴스 망친 현 뉴스통신진흥회 이사들은 다시 발붙일 생각 마라     2017-10-20   1830
2529
  [성명] SBS 노사 합의는 언론 정상화의 시작이다.     2017-10-13   2027
2528
  [성명] 고용노동부는 연합뉴스의 적폐 박노황의 부당노동행위를 즉각 조사하라     2017-10-11   1985
2527
  [논평] 아직도 공영방송 사장의 자리에 있는가, 김장겸은 퇴진하라     2017-09-28   2354
2526
  [KBS MBC 정상화 시민행동] 국정원 적폐청산 TF는 '언론 파괴 공작' 즉각 조사하라! (2)     2017-09-26   2189
2525
  [논평] 언론 적폐 인사들이 자유한국당의 '홍위병'임을 인정하길     2017-09-22   2588
2524
  [성명] KNN 강병중 회장, 이성림 사장은 방송사유화를 중단하고 즉각 사퇴하라!     2017-09-22   2869
2523
  [성명] 방송통신위원회는 공영방송 검사·감독권을 신속히 이행하라!     2017-09-22   2486
2522
  [성명]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방송장악 자료를 속히 공개하고 공범자들부터 조사하라 (1)     2017-09-18   2506
2521
  [성명] KBS 민주당 도청 의혹 반드시 국정조사하라 (2)     2017-09-14   2603
2520
  [성명] 자유한국당의 ‘방송 장악 음모’ 규명 국정조사를 환영한다     2017-09-12   2760
2519
  [성명] SBS 윤세영 회장의 사임은 보도와 경영 개입의 면죄부가 될 수 없다!     2017-09-12   2693
2518
  [논평]유의선 방문진 이사 사퇴, 김장겸 체제 해체가 시작됐다     2017-09-07   2873
2517
  [성명] 차라리 “자유한국당 기관방송 사수 결의대회”를 개최하라     2017-09-07   2898
2516
  [성명] SBS 윤세영 회장의 ‘보도지침’은 언론적폐다!     2017-09-05   3033
2515
  [성명]“신호탄이 올랐다! 적폐청산 함께하자!”     2017-09-04   2884
2514
  [성명] 불공정한 연구절차, 지배구조가 개입한 연구, 방문진 보고서의 민낯     2017-09-04   2871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박노황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다
[보도자료] 뉴시스지부, 13~14일 2차 시한부 파업 돌입
[논평] ‘김일성 가면’ 논란에 부쳐…확인 없는 ‘받아 쓰기’가 더 문제다
지/본부소식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위인설관 낙하산인사 반대한다
[언론노조 서울경기지역출판지부 논평]'미투 운동' 이후 벌어지는 온라인 폭력에 대한 입장
[뉴시스지부 성명]누구도 뉴시스를 '제2의 유성기업'으로 만들 순 없습니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